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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제목 공정하지 못한 독산근린공원 축구장 예약/운영 시스템 문제점 고발 및 개선 요청 글번호  
작성자 하진솔 공개여부 공개  등록일 2020-10-14 
공정하지 못한 독산근린공원 축구장 예약/운영 시스템에 관하여 문제점을 고발하고, 이 부분에 대하여 개선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현재 독산근린공원 축구장 예약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에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 짝수 달 10일에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때 하는 예약 신청을 ‘정기분’ 이라고 합니다. ‘정기분’ 예약 신청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에 팀 등록을 완료한 팀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정기분’ 신청 시 미배정된 잔여 일에 한하여도 예약이 가능한데, 이때 예약 신청을 ‘수시분’ 이라고 합니다. ‘수시분’ 예약 신청은 팀 등록을 하지 않은 팀도 가능하지만 ‘정기분’ 신청에 비하여 선택의 폭이 많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홈페이지에도 안내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저희 팀은 ‘정기분’ 예약 신청을 하기 위해 팀 등록을 완료하였고, 홈페이지 안내사항에 따라 짝수 달 10일 마다 경기장 예약을 위해 지정 시간에 맞춰 홈페이지에 접속을 합니다.
이때마다, 불합리하고 공정하지 못한 상황을 겪는데 참 당황스럽고 화가 납니다. 사이트에 접속을 하면 일요일 오전과 같은 특정 시간대는 접속 전부터 예약이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예약 가능한 잔여 일은 토요일 오전, 일요일 오후, 그리고 평일 입니다. 라이트시설이 없기 때문에 야간에 운동을 할 수 없어서 오전과 낮 시간대에 특히 수요가 높습니다. 낮 시간대에 운동하기 위한 정기분 예약 신청 시 다른 팀과의 경쟁은 불가피합니다. 원하는 시간에 예약하고 운동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일요일 오전시간대는 경쟁조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금천구에서 주최/주관하는 체육행사가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매주 발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직장인들이 포함되어 있는 팀, 주말에 여가생활로 생활체육을 하는 저희와 같은 축구 동호인 팀들은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날에 ‘정기분’ 예약 신청을 위해 접속을 하더라도 항상 애매한 시간대에 신청을 해야 하거나, 예약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홈페이지에 안내된 것처럼 팀 등록을 완료하였고, 지정된 시간에 접속하여 공정하게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 경쟁도 할 수 없는 상황을 매주 보고 겪고 있는 것은 누구의 탓인가요? 특정한 시간대에 어느 팀의 편의를 위해 저희와 같은 팀은 언제까지 희생하고 양보해야 하나요? 아니면 금천구축구협회 가입하여 축구협회에 소속이 되어야 해결되나요?
이와 관련하여 시설관리공단 독산근린공원 축구장 담당자에게 문제점을 토로하였습니다. 모든 팀들이 평등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정기분’ 예약 신청 시 주말 포함(*특히, 일요일 오전) 모든 시간대에 예약할 수 있도록 경기장 오픈을 요청하였습니다.
담당자 답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엘리트, 유소년, 여성, 실버(어르신) 축구는 ‘공식일정’이라는 표시로 정기분 예약 신청 보다 선 배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된 안내와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구를 대표하는 엘리트, 여성, 실버 축구단과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당연히 장려해야 하는 운영 방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요일 오전은 위의 어느 축구단, 축구팀 하고도 관련이 없습니다. 홈페이지에 안내도 없었고, 조례에 근거하지 않았으며, ‘공식일정’이 명백히 아닙니다. 이는 특정한 팀의 장려를 위해 편의를 봐주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생활체육 동호인 축구팀은 토요일, 일요일 오전에 주로 운동을 하고, 경기장 예약을 위해 노력을 합니다. 저희 팀 역시 마찬가지로 평일 보다는 주말에 특히 일요일 오전에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일요일 오전 특정한 팀의 장려를 목적으로 선 배정하는, 공정하지 못한 운영을 하는 이유와 근거가 궁금합니다. 타당하게 선 배정을 받고 있는 것인가요?
구민 모두가 사용하는 시설입니다. 이는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는 이유입니다. 축구협회에 가입하여 연회비를 낸 팀이 선 배정을 받거나, 어떠한 이유라도 장려의 혜택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차별입니다. 특정한 팀에 독점적인 지위를 부여한 것은 불합리하고 불공정합니다. 게다가, 구와 시설관리공단은 더더욱 그렇게 하면 안될 것입니다. 세금으로 만들어진 시설입니다. 운동에 있어서는 구민 모두가 공평하고 평등한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불합리하게 운영되고 있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생각하여 주시고, 바로 잡아 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저희 팀이 장려의 혜택을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례를 변경하여 운영방침을 새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구민 모두를 위해 차별 없이 시설 운영해 줄 것을 간곡하게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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