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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제목 금천구 환경미화원 공채의 불공정함을 고발합니다. 글번호  
작성자 박정호 공개여부 공개  등록일 2020-10-31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10월 28일 있었던 환경미화원 공채시험은 객관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시험 이었습니다.
총 세가지 종목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사낭메고왕복달리기,사낭멀리던지기,턱걸이 이중 턱걸이 시험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청소행정과를 고발합니다.
턱걸이 시험의 규칙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내려갈때 팔을 완전히 필것.
둘째, 배치기(신체반동)을 이용해서 올라가지 말것.
셋째, 철봉높이 이상으로 턱이 올라갈 것.
그런데 누구는 규칙을 지키지 않았음에도 득점으로 인정하
고 누구는 규칙을 지켰음에도 득점으로 인정하지 않는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목격한 것에 대해 진술하자면 저보다 앞선순번 응시자들이 턱걸이 시험을 봤는데 분명 배치기와 내려갈때 팔완전히 펴지않기 등 응시자의 태반이 시험규칙을 준수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관계자에게 따져물었습니다. 그때 관계자가 하는 말이 감독관이 공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 할뿐 별다른 조치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에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규칙을 어기면 감독관이 분명 반칙이라고 득점인정 안된다고 할텐데 그런데도 저렇게 계속 반칙을 하면서 턱걸이를 한다고?
저는 궁금증이 생겼지만 턱걸이 시험장에 가까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관계자들 때문에 화장실가는 척 나가서 구경꾼인척 하면서 응시자들의 턱걸이 시험을 가까이서 관찰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내려갈때 팔을 완전히 피지도 않았는데 득점으로 인정하는 모습을 두눈으로 정확히 목격했습니다.
구경꾼으로 위장한 것이 들킬까봐 더 관찰하지 못한점. 동영상증거를 남기지 못한점은 아쉽지만 분명히 제 눈과 귀로 정확히 목격하였음을 맹세합니다.

그러다 제 차례가 왔습니다. 저는 앞서말한 규칙들을 모두 지켜서 시험을 봤지만 득점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분명히 내려갈때 팔을 완전히 폈고 배치기(신체반동)도 쓰지 않았고 철봉높이 이상으로 턱을 올렸습니다. 4개째 했는데 한개도 한개도 인정되지 않았다는 감독관의 말에 멘탈이 나가서 시험을 도중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감독관이 포기하지 말라고 끝가지 하라고 해서 다시 턱걸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턱이 아닌 쇄골을 철봉높이까지 올렸습니다. 쇄골걸이가 아닌 턱걸이 인데도 말입니다. 그런데도 갯수로 인정하지 않는데 정말 미칠지경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혹시 내가 규칙을 잘못알았던게 아닌가 싶어 이번엔 턱을 앞으로 쭈욱내밀어 철봉 위로 턱을 얹었는데 그제서야 한개를 인정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내 포기했습니다. 여섯개중에 한개만 인정받았다는 사실에 멘탈이 나가버렸기 때문에,그리고 철봉이 구조상 앞쪽 방향으로 굽어져 있어 철봉위에 턱을 올리는 방식으로 하면 몇개 하지못하겠다는 절망감에 의욕을 완전히 상실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시험이 다 끝난후에 따져물었습니다. 철봉높이 이상으로 턱을 올리는게 아닌 턱을 철봉위에 얹어야 인정이 되는거냐고요. 근데 아니랍니다! 제가 했던게 틀린게 아니었습니다!!!
응시생으로서 이의제기는 기본적인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감독관은 제 얘기를 경청하기는 커녕 저를 진상으로 취급하는듯한 경멸스런 눈빛과 태도를 보이며 자신들은 공정하게 심사한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였기 때문에 더 이상 그들과는 대화가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들어 금천구의회에 이 문제를 고발하는 바입니다.

추가제보1.
구체적으로 몇번 응시생까지였나 기억나지 않지만 확실한
건 시험시작 초반에 턱걸이 시험보는 것을 보고 많은 응시자가 몰려가서 반칙을 써서 시험을 치르는것을 지적하며 항의함. (확실하게 기억나는건 1~9번 응시자들은 거의 대부분 반칙인 내려갈때 팔 완전히 펴지않기, 배치기 등을 남발했음) 직원이 공정하게 심사하고 있다는 말만 신경질적으로 되풀이 하며 항의하는 응시생들 쫒아냄. 체력시험 합격자 확인결과 1~9번 응시자 중 4명 합격.

추가제보2.
채용공고가 10월 9일에 올라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록일이 10월 5일에 올린것으로 조작됨. 다르게 말하면 고시공고 게시판 1페이지 최상단에 업로드 되야하는 공고가 2페이지에 업로드 됐다라는 말임.글쓴이가 10월 1일부터 매일매일 고시공고를 하루 5번이상 게시글 검색 \"환경미화원\"을 쳐서 확인했고(왜냐면 작년 채용공고가 10월 1일에 올라왔기 때문에) 10월 8일 저녁까지도 공고가 안올라온것을 분명히 확인하였기에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음. 글쓴이의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환경미화원 채용공고를 한사람이라도 못보게 하려고, 아는 사람만 알게 하려고 수작을 부린것 같음. 당연한 말이지만 환경미화원 같이 질 좋은 일자리에 관한 정보는 아는사람만 아는게 아닌 금천구민 모두가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함.

추가제보3.
체력시험에 관한 구체적인 채점기준을 공지하지 않음. 그냥 마대멀리던지기10점 왕복달리기20점 턱걸이10점 이렇게만 공지함. 경찰,군인,체대입시 등등 어떤 체력시험도 이렇게 공지하는 경우는 본적이 없음. 보통은 턱걸이20개-10점,턱걸이18개-9점,턱걸이16개-8점,턱걸이14개-7점..............이런식으로 구체적으로 채점기준을 공개함. 개인적추측으로는 합격자를 주최측의 주관대로 골라내고자 꼼수를 부리는 것 같은 구린냄새가 난다고 생각함.

추가제보4.
2019년 시험을 추가로 제보하자면 실내체육관 마루바닥에서 시험을 봤는데 바닥이 상당히 미끄러웠음. 전날 바닥이 미끄러우니 운동화를 신고 오시오라는 안내문자가 전송되었으나 운동화로 감당되는 수준이 아닐만큼 심하게 미끄러웠음. 사견으로는 일부러 바닦에 기름칠을 과하게 한건 아닐까 의심됨. 그리고 시험시작 30분전에 시험규칙에 관한 안내문을 응시생들에게 배분했음. 이상한건 턱걸이 규칙에 배치기(신체반동)금지한다는 내용이 없었음. 혹시몰라 시험전에 관계자 한명한명 붙잡고 터걸이 할때 배치기(신체반동)써도 되냐고 물어봤지만 모른다는 답변만이 돌아옴. 응시생들을 모두 체육관 밖으로 나가게 하고 문을 닫은채 3명씩 입장시켜 시험을 처러서 앞순번 응시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볼수도 없었음.그러다 시험순번이 돌아왔고 턱걸이 시험에 들어가기 직전(약30초전) 배치기(신체반동) 안된다는 공지를 \"구두로\"통보 받음.

추가제보5.
앞서 말했듯이 시험이 끝난후 이의제기 했으나 무시됨.
그래서 글쓴이 본인이 어떻게해야 득점으로 인정되는지 한번 보여달라고 감독관에게 요청함. 감독관이 누군가를 찾음(아마도 직원중에 턱걸이 잘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았음). 여기서 이해안가는 점은 응시생1명당 감독관포함4명의 스텝이 붙어서 판정을 하는데 그들 중 아무도 턱걸이를 할줄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음. 사견으로는 턱걸이를 할줄 모르는 사람이 턱걸이 시험의 심판을 본다는 것은 전혀 말이 안된다 생각함.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 제 실명을 걸고서라도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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