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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 참여광장 > 의회에바란다
건의합니다
2022.03.24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가산역에서 너무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1인입니다(1호선). 출근시간에 특히 지하철에서 하차하고 나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실 걷기도 힘든 지경인데요. 지하철에서 내리고 x번 출구까지 해서 빠져나오는 시간만 무려 5분이상 걸립니다. 그리고 천천히 걸으면서 빠져나오는 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그래서 제안입니다만 1호선 상행기준 으로 지하철 1호차에서 내려서 바로 난간을 뛰어 넘으면 바로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그 난간을 개조하여 계단을 만들고 계단 입구에 지하철 개찰구를 2 ~ 3개를 만들어서 바로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끔 해주시면 출퇴근시간에 입구쪽으로 들어오는 인원들이 분산되어서 혼잡을 조금 경감시켜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진짜 가산역 매일매일 출근시간에 지하철에서 내리면 사람들이 콩나물시루, 양계장닭처럼 빽빽히 있는거 보면 아침부터 기분이 정말 안 좋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꼭 개선 부탁드립니다. 이거 실행하고 홍보하면 다른 지역사람들도 그 의원의 속한 정당에 대한 이미지가 좋게 바뀔 수도 있습니다. 꼭 좀 실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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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 참여광장 > 의회에바란다
저희는 금천구의 안천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입니다.
2019.09.15
저희는 금천구의 안천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입니다.저희가 사회 수행평가 중 개선되었으면 하는 장소로 금천 자원 재활용 처리장과 독산 유수지 공원을 뽑아 이곳의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민원을 올립니다. 금천 자원 재활용 처리장의 지독한 냄새가 독산 유수지 공원이나 주위에 나고 독산 유수지 공원은 넓은데도 불구하고 버려진 장소 같습니다. 저희는 이 문제에 대한 의견을 알기 위해 이곳에 와 본 경험이 있는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포스터를 만들어 sns에 올려 댓글로 여러 의견을 모았습니다.설문조사 결과 재활용 처리장이나 유수지 공원에서 냄새는 항상 난다 26명 가끔 난다 12명 나지 않는다 3명의 의견이 나왔고 재활용 처리장의 냄새의 정도는 매우 심하다 20명 심하다 17명 괜찮다 4명의 의견이 나왔고 유수지 공원의 사용 여부는 사용 했다 18명 지나가기만 했다 23명의 의견이 나왔고 이곳의 개선 여부는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35명 개선될 필요 없다 6명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sns에 올린 게시물에 달린 댓글들은 공원을 가꾸고 재활용 처리장이 다른 곳으로 이전하거나 냄새와 소음, 시설, 환경 등을 개선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저희의 생각은 재활용 처리장이 없어지거나 이전하는 건 많은 돈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냄새 해결과 공원을 가꾸는 걸로도 이곳이 개선 될 것 같다고 생각 됩니다 악취를 없애는 것은 방분탄(숯)과 제올라이트가 냄새를 제거하니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악취를 없애거나 더 좋은 방법으로 냄새를 해결해주셨으면 합니다. 또 유수지 공원은 체육 시설(네트와 같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나 아니면 스케이트장 같이 만드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 되지 않더라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저희의 민원이 도움이 됐으면 더 좋겠습니다.(관련 이미지 첨부)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eankim010&redirect=view&logno=221649058396&categoryno=1&isafterwrite=true&ismrblogpost=false&ishappybeanleverage=true&contentlength=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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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 의정활동 > 언론보도
[인터뷰] 이경옥 금천구의회 여성비례대표 의원
2015.06.30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의 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http://gc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81&no=830 "여성의원으로서 균형감 있고 세심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금천구의회의 유일한 여성의원인 이경옥(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은 전문분야인 보육 뿐 아니라 안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난 해 말부터 공사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문제점을 찾아내는 등 그야말로 열정적인 활동으로 '의정(議政)'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인맥에 휩쓸리지 않는 청렴한 이미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는 구의원들 사이에서도 정치색을 초월해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앞으로 더 적극적인 활동으로 금천구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창출·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그에게 의정활동 철학과 균형과 청렴의 미학에 대해 들었다. 균형감 있는 의정 이경옥 의원이 구의회에 입문하게 된 것은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으로서 정책 결정과정에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보니 여성 비례대표로 발탁된 데 따른 것이다. 구의원이 되면 연합회 회장으로서 할 수 있는 일들보다 어린이집의 보육환경에, 더 나아가 금천구 여성 뿐 아니라 전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무게감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책임감도 들었다고 한다. 1년간의 의정활동을 거친 시점에서 만난 이경옥 의원은 우선 여성의원으로서 사회적인 통념을 뛰어넘지 못하는 한계에 대한 얘기부터 꺼냈다.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해 오면서 지역주민들이나 공무원들과 한번도 따로 식사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남성의원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자리를 통해서 민원사항을 전달받는 등 소통을 통해 의정활동의 폭을 넓히는데 말입니다."주민들과 소통의 폭이 좁다보니 민원에 접근할 수 있는 폭도 좁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한편으로는 주변 사람들과 업무적인 차원에서 거리를 두다 보니 불필요한 청탁이나 관행적인 타협 등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아무래도 구의원들에게는 "서로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유혹의 손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아무도 그런 식의 접근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그러한 상황이다 싶으면 제가 자리를 피합니다. 앞으로는 거절의 테크닉을 갖춰 좀더 성숙한 자세로 주민 여러분과 소통하려고 합니다." 또한 그는 비례대표로서 특정한 지역구가 없다 보니 한 쪽으로 쏠리지 않고 구의 전체적인 상황들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 만약 기피시설 확충 등 지역주민들에게 민감한 사항이 발생했을 때 아무래도 구의원이 지역구 주민들의 민원이나 여론에 따라 구청에 검토를 요청하는 등 대처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는 비례대표는 오히려 특정지역의 현안보다는 금천구 전체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측면도 강조했다. 주민참여, 지역 발전의 원동력 이경옥 의원은 이러한 균형감 있는 의정활동 뿐 아니라 구체적인 현실인식에 입각한 '현실정치'로도 신뢰받고 있다. 그는 구정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구의원으로서 금천구에 대한 가장 솔직하고 현실적인 인식이 우선 돼야 그것을 바탕으로 구정 발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는 소신을 밝혔다. 이 의원은 "구정에 있어 꼭 해야 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 의원은 복지사업 매칭비용의 비율이 높아 구 자체적으로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이 거의 없다는 점을 감안해, 사업의 필요성을 철저히 검증해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금천구는 열악한 변두리 지역이라는 이미지부터 벗어나야 할 것"이라며 "금천구의 발전방향은 개발과 복지, 어느 한 방향이 아니라 주민들의 유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g밸리, 신안산선과 같은 발전적이고 희망적인 에너지들을 많이 창출해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 발전적인 에너지와 힘이 주민들로부터 만들어져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구정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주민들이 개인적인 발전 뿐 아니라 지역의 발전에 대한 욕구를 갖고 그것들을 표출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 욕구가 구의원들과 구청, 더 나아가 국회의원에게 전달되고, 주민들의 욕구를 실현하기 위한 방향으로 구정과 시정, 국정이 움직이다 보면 그 욕구가 마침내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 이경옥 의원은 구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구청장의 비전과 신념에 대한 공감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청과 구의원들은 열심히 주민들과 눈을 맞추려고 하는데 주민들은 구정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며 "주민참여사업들이 많이 추진되고 있지만 실효성도 없고 성과도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주민참여 행사에 일부 소수 주민들만 참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에 따른 혜택들도 그들만 누리는 소위 '그들만의 리그'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래서는 진정한 주민자치도, 지역발전의 실현도 요원하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오는 7월부터 추진되는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사업은 복지와 행정이 만나는 사업이기도 하지만 주민참여가 가장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이웃들의 복지를 비롯한 지역문제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마을생태계 구축이 핵심인 사업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동안의 지방자치가 관이 주도한 부분이 컸다면 앞으로 이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서 진정한 주민자치시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좀 더 폭넓은 주민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구청 또한 홍보채널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는 인터넷 중심의 홍보책 뿐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패턴에 따라 현수막이나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자에서 한글로\' 소통 의정 추구 또한 이 의원은 구의회나 구청이 주민들과의 소통이 어려운 권위적인 모습에서 주민친화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처음 구의회에 들어왔을 때 권위적인 구의회의 모습에 중압감을 느꼈다는 그는 우선 주민들에게 전달하거나 보여지는 '문자'부터 어려운 한자에서 한글로 바꿔야한다는 필요성을 느껴 '국어진흥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공문서, 옥외광고물, 게시시설 등에 한글표시규정에 따라 표기하도록 했으며 국어의 발전 및 보전업무를 총괄하기 위한 국어책임관을 지정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지난 4월 임시회에서는 구의회의 휘장과 배지, 명패 등의 문구를 한문에서 한글로 바꾸는 내용의 조례를 발의해 이미 시행 중에 있다. 그는 "자체조례를 통해 특수한 지역여건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욕구를 실현할 수 있는 의정을 펼칠 수 있다"며 "특히 예산이 수반되는 자체조례는 조례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철저한 검증이 수반되야 하기 때문에 조례 제정에 어려움이 있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앞으로 진정한 주민자치의 실현을 위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자체조례 입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안전이 최고의 행정 한편 이경옥 의원은 지난 해 말부터 도로굴착부터 하수구 증설, 배수구 공사 등 공사현장을 누비고 다녔다. 여성의원들이 건축공사와 같은 '남성영역'에 취약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기 위한 시도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세월호 사태 등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인 경각심이 커지고 있던 시점에서 공사현장에서부터 '안전'을 챙기기 위해서였다. 보육계 출신으로서 안전에 대한 관심과 위험요소를 찾아내는 역량이 남달랐던 점도 꼼꼼하게 공사현장을 체크하는 데 한 몫 했다. 그는 공사 입찰에서부터 설계, 준공에 이르기까지 한 단계 한 단계 체계적인 매뉴얼에 따라서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한 과정들이 중간중간 흐트러지게 되면, 기초공사가 부실해져 겉으로 봤을 때는 멀쩡해 보여도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부실건축물이나 부실시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의정활동 중 '안전' 문제는 반드시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또 다른 분야는 지역문화 사업이다. 이 의원은 "구의원은 실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어서 직접적으로 사업을 만들기는 어렵다"면서도 "지역 내에서 주민들이 함께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사업들이 많아질수록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기 때문에 문화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문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로 가온누리와 금천문화행동 등의 조직에 관여하고 문화사업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간접적으로 문화사업 창출에 참여하고 있다. 우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안녕하세요", "식사하셨어요"와 같은 인사문구를 디자인해 같은 아파트주민이면서 함께 엘리베이터에 탔어도 서로 낯설고 어색한 주민들 사이에서 인사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사업이 아파트 5개소에서 추진예정에 있다. 또한 학교 인근의 횡단보도 바닥에 '양 옆을 살펴요'라는 문구를 새기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신호등이 바뀌자마자 아이들이 막 뛰어나가려다가 딱 멈춰서서 일단 그 문구대로 양 옆을 살피기 때문에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교육 효과도 있다는 게 이 의원의 설명이다. 한편 입관체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입관하는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 돌아보고 다시금 삶에 대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체험으로서 상조회사와 연계해 진행 중이다. '가족독서캠프' 사업도 이경옥 의원이 참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금천구에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문화가 미흡한 점을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한 가족이 하나의 텐트 안에서 도전골든벨 하듯이 책을 갖고 노는 프로그램이다. 이경옥 의원은 이 프로그램에서 사회를 맡아 보는 등 재능기부를 해 오고 있다. 혁신적인 여성파워 금천구의회에서 우성진(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6대 의원의 바통을 이어받아 여성의원으로서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여성의정의 새 바람을 일으키며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있는 이경옥 의원. 그는 앞으로 구의원들 사이에서도 정치색을 넘어서 중립적인 위치에서 균형을 잡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주민과 금천구를 위하는 것은 정당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치인이지만 정치하지 않으려고 한다"고도 했다. 앞으로 그가 조정과 균형의 힘을 발휘해 보다 따뜻한 의정, 구민을 위한 의정을 펼치기를 기대해 본다. <저작권자 c 서울금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시현 gcn1000@naver.com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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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제182회 정례회 구정질의
2014.10.14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의 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http://www.gc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4411 박찬길 의원, \"차구청장 선거 도왔다고 보은 인사... 금천구민은 안중에도 없다\"백승권 의원, \"a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 제기... 문제되자,\"b 업체 명의 빌려\"김영섭 의원, \"구 재정여건 악화\" 상황... 선심성 예산, \"감독 강화 요구\" 금천구의회(의장 정병재)는 제182회 정례회 기간 동안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박만선 의원)를 실시했다. 감사는 가산·독산동 지역 과 시흥동 지역 2개 반으로 나누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감사를 실시하였다. 9월 16일부터 23일까지는 집행부 각 부서와 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하였으며, 보다 심층적인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대면식 감사와 회의식 감사를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이번 감사를 통해 총 368건의 감사 결과가 도출 되었으며, 그 중 시정 및 요구 사항이 260건, 건의 사항이 87건, 모범 사례 발굴이 21건을 차지하였다.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성실히 업무를 추진하여 다음 번 감사 시에는 모범 사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 하였다. 정례회 감사를 통한 구의원들의 구정질의를 지역구별로 정리해 보도한다. <무순> 가산동, 독산1 동 지역구- 새누리당 박찬길 의원은 "특정지역 편중인사 의혹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고 밝혔고,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취임에 대해 재직시절 대명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문제점과 의혹이 있음에도 구청장의 선거에 도움을 주었다고 보은인사를 한 것 아니냐?"며 차 구청장의 인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9월 1일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前 기획경제국장 이였던 모 국장이 내정되었다. 그는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재임시절 대명시장 현대화사업 관련해 수많은 의혹들이 지역신문에 도배를 했었다. 또 몇몇 공무원은 징계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로인해 금천구청의 이미지는 실추되고 주민들은 구청공무원들에게는 따가운 눈초리를 보냈다. 당사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명시장 건으로 인해 조기퇴임 했다. 이렇게 재직시절 의혹과 주민에게 피해를 주고 특별한 공로도 없었던 사람을 (6.4지방선거에서 차성수 구청장후보의) 선거에 도움을 주었다고 보은인사를 하셨다면 금천구민은 안중에도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이런 것이야 말로 요즘 흔히 말하는 '관피아'라 생각된다. 구민우선 사람중심의 금천구라는 말이 다시 한 번 무색함을 느낀다. 구청공무원들은 구민을 위하고 금천구의 발전을 생각하며 일해야 하는데 이런 사례는 앞으로 구청장에게만 잘 보이고 기회를 엿보는 공무원이 생겨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공무원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시설관리공단은 연간예산 100억 원 이상을 사용하는 기관이다. 경영성과는 매년 하위권에 머물러있다. 시설관리공단을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경영으로 개혁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중책을 맡겨야 한다. 더불어 어느 부서든 창의적으로 성실한 근무자세로 주민을 위하고 금천구발전에 앞장서서 열심히 하면 진급 할 수 있다는 실제 사례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임명권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나아가 구민우선 사람중심의 금천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했다. 또 박 의원은 "국회의원, 구청장 공약인 지하철 10호선-신안산선 추진 현황의 세부추진계획"을 요청했다. 그리고 "가산디지털단지 접근성과 교통량분산 등 교통문제 개선 및 해소 방안"을 물었다. 특히, "가산동 복지관 이전계획안"에 대해 질의했다. 박 의원은 가산동은 주민센터와 복지관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 좁은 공간에 두 기관이 함께 사용하다보니 제역할 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좁은 공간으로 인하여 도깨비 시장이라고 비유해야 할 정도로 혼잡하기 그지없다. 이로 인해 주민센터 민원실은 북적이고 프로그램은 제대로 운영할 수 없다. 또한 복지관은 복지관의 제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좁은 공간에서 어르신 식사대접 한 끼 드리는 역할밖에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향후 복지관 이전계획이 있는지 질의했다. 이 밖에도 생활체육 참여인구 대비 체육시설 부족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질문했다. 같은 지역구인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정련) 김경완 의원은 "공군부대이전이 성과가 없다"며 "계획과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요구했다. 또 김 의원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통합관제센터가 주로 주정차 단속용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도 김 의원은 자전거도로관리와 금천문화체육공원의 협소한 주차공간, 가산동 패션단지 관광산업 특구 지정 관련 문제점 등에 대해 질의했다. 독산 2,3,4동 지역구- 무소속 김영섭 의원은 "일자리 확대와 지역민 우선 채용시스템 구축"을 요구하고 "불법광고물 정비 용역비 예산 전액 삭감 이유"를 질의했다. 또 김 의원은 "맞벌이 부부의 보육 서비스 확대"와 "종합병원 및 금천소방서 건립 추진 계획"을 질의했다. 그리고 김 의원은 "방과 후 학교 내실화 및 청소년 진로학습·역량강화 지원"과 "노후 불량주택의 주거환경개선과 재건축관련 정비사업 계획" 그리고 "저소득 층 등 복지 사각지대 적극 발굴 및 지원 대책" 등에 대해 질의했다. 또 "마을버스 증차 문제"와 "공영주차장 확충계획", "필수예방접종 현황과 무료사업의 확대에 대해 향후 추진계획" 등의 답변을 요구했다. 특히, 김 의원은 "전시성 선심성 예산 사용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 및 세금의 합리적 사용"을 촉구했다. 그는 "보편적 복지정책 확대와 감세정책 등으로 구 재정여건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재정난 극복을 위해 우리 구는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고 밝히고 "복지 예산이 날로 증가 추세여서 각종 투자사업 및 공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편성 되어야 하는데 재정은 한계가 있어서 이에 대한 내년도 예산 편성 시 적재적소에 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적실히 필요하며 또한 민선6기 공약사업도 예산이 많이 요구된 사업은 중장기로 추진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며 우리구 재정 여건을 고려 비 예산 공약 사업을 우선순위로 추진계획을 세우고 각 부서별 우선순위 사업을 정하여 2015년 예산 편성 시 전시성, 선심성 등 낭비적 요인을 해소시켜 효율적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요구된다. 2015년 예산 편성방향과 민선6기 공약사업을 추진하려면 추정 예산은 어느 정도 되는지"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새정련 강태섭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평가에서 서울시 25개 구청 중 21위(2013년도)였다"며 "금천구 최악의 청렴도"에 대해 강력히 문제 삼았다. 강 의원은 "감사담당관의 역할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며 지적했다. 또, 강 의원은 "관내 경로당의 쌀 지원 부족에 대해 방안을 검토하라"고 했다. 그리고 강 의원은 "구민 만족도 향상"과 "금천구 자살율이 서울에서 가장 높다(34.0%)며 생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초등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지역편향 문제의 원인분석과 대책을 요구"하고 "가산동 빨래방 전기요금 문제와 as비용(5만원씩) 실비지급"에 대해 질의했다. 시흥동 1동과 4동 지역구- 새정련의 백승권 의원은 "2013년부터 2014년 7월까지 수의계약금은 60여억 원에 달하지만 인테리어 등 특정 분야 계약에 a 업체가 계약 상당수를 차지해 일감 몰아주기"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백의원은 "더 큰 문제는 혼자 독식한다는 지적이 있자 b업체 명의를 빌려 마치 다른 업체인양 구청 일을 계속한 꼼수를 부렸다"며 "이는 지역연고 업체를 위한 수의 계약 취지를 무시한 경우로 부산광역시 업체와 계약된 사례도 있다. 이는 주민 혈세가 낭비되는 것으로 혈세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백 의원은 "금천구 복지직 6급 팀장의 직급 비율이 최하위"라며 "문제는 인사에 있다. 자치구 6급 평균수준이 10.7명인데 금천구는 6명으로 업무의 연속성과 효율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밖에도 백 의원은 "차성수 구청장의 대학병원 유치 공약 가능한가?"와 "현대시장 활성화 방안과 화재 시설 등"에 대해 질의했다. 새누리당 김용진 의원은 "삼풍백화점 사건에 민방위 대책 등이 무용지물이었다. 따라서 세월호사건 이후 금천구민의 안전을 위해 돌발사건 발생 시 대응 매뉴얼이 있는지"를 질의했다. 김 의원은 "전기, 가스, 수도관 및 하수관 등 부주의나 관리 소홀로 사건이 날 경우 큰 재해가 예상된다."며 "지하 매설물과 전주 등에 대한 도로점용료 부과 상황과 공중선 대응, 지하 매설물 배관망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을 구했다. 또 김 의원은 "강남순환 고속도로의 지상 진입이 시흥대교에서 금천교로 변경 이유"와 "시흥3동 남부도로사업소 이전", "금천 현대아파트 인근 쓰레기 처리시설 대책" 등에 대해 질의했다. 시흥2, 4, 5동 지역구- 새정련 류명기 의원은 "시설관리공단운영의 적자운영 문제점"을 질의했다. 류 의원은 "지난 해 공단의 안행부 평가결과 '라' 등급으로 서울시 최하위 수준이었다. 또 2012년도 25억원 그리고 2013년도 37억 원이 마이너스가 되었다. 이는 큰 문제"라며 "시설관리공단의 장기적 마이너스 성장과 부실경영에 대한 향후 특단의 조치와 경영혁신" 등을 요구했다. 특히, 류 의원은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의 대명시장 현대화 사업과정에 발생한 과거전력"을 문제 삼았으며 "공단이 정상화되지 못할 경우 책임퇴진 할 용의가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류 의원은 "대형병원 유치가 가능한 것인지?"를 문제 삼았다. 그는 "올해 초 대형병원 유치를 위해 서명한 25만 구민에게 대형병원 유치 현황에 대해 설명하라"고 했다. "종합병원 유치는 6.4 지방선거에 이용한 단순한 공약이 아니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또 그는 "금천구가 서울시에서 지난해 청렴도 평가 21위로 최하위에 속한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원인 규명과 대책"을 요구했다. 류 의원은 "청소위탁업체 환경미화원 복지"에 대해 "문제의 업주만 배불리고 있다."며 "장기간 수의계약이 문제"라며 "공개 입찰경쟁을 통해 우수업자를 선택하라 그리고 악덕 업주를 퇴출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cctv 운영에 대한 문제점"과 "1번과 11번 마을버스 운행 구간 연장의 건", "시유지에 대해 금천구의 부실한 관리운영" 등에 대해 질의했다. 새누리당 박만선 의원은 "남부도로사업소 이전과 관련하여 주민 갈등해소 방안이 있는지?"와 "시흥3동 석수역세권 개발"에 대해 질의했다. 박 의원은 "시흥5동 청사 건립"과 "벽산아파트 단지 급경사 도로 교통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 질의했다. 비례대표- 새정련 이경옥 의원은 "시설관리공단 조직과 보수체계 이원화문제" 그리고 "공영주차장"과 "하수도준설공사", 그리고 "폐기물처리 관련 사업" 등의 문제에 대해 질의하고 특히, 이 의원은 "금천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서울시에 6개 밖에 없다"며 "그간 사업 성과와 규모, 효과 등이 현저히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또 " 더 많은 국공립보육기관의 확충"을 강조하고 "보육 현안을 해결해 나갈 대안을 제시하라"고 했다. * 제182회 정례회 구정질의에 대해 구의회 홈페이지(council.geuncheon.go.kr)의 '의정활동' 동영상에서 전체 질의를 볼 수 있습니다. 지면관계로 편집 정리하였습니다. 일부내용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편집자> 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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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 참여광장 > 의회에바란다
시흥3동꾸러기 놀이터 사용실태를 점검해 주세요
2012.05.04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하시느라 늘 고생많으십니다. 금년 3월 시흥3동에 새로 이사와 조용하고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작은공원겸 놀이터 가 잘 갖춰져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읍니다. 바깥활동하기 좋은 요즈음 동네 할머니분들도나와 계시고 장난꾸러기 어린친구들도 해맑은 모습으로 뛰노는 모습을 지켜볼수 있어서 늘 좋았읍니다. 하지만 안타까울때도 있읍니다. 공원 바닥에는 뺃어버린 침과 담배공초, 떨어져나간 시설물 ,어둑한 저녁무렵 한쪽에서 모여 담배피는 청소년들 애써외면하며 그네타고 놀고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공원내 금연안내문만 보란듯이 걸려있읍니다.지역 의원님께서 관심가지시고, 살펴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조카같은 청소년들을 잘 계도해서 곧게 나아갈수 있도록 거듭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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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 의정활동 > 언론보도
금나래아트홀, 제 역할 못한다?
2009.09.23
금나래아트홀, 제 역할 못한다? 임부재 구의원, 구정질문 통해 지적....구민 문화욕구 충족등을 위한 수준높은 공연장보다는 단순한 교육, 행사장으로 전락, 외부 예술인 대관 꺼려해...금천구 질적 문화발전 저해할 수도 금천구 조례에 의거 금천구민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금나래아트홀이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단순한 행사 공간으로 전락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임부재 금천구의원금천구의회 행정재경위 임부재 의원(한나라, 비례)은 금천구를 상대로 한 22일 제137회 금천구의회 임시회 구정질문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공연장으로서의 기능을 고려하지 않고 교육장이나 행사장의 역할만 수행함으로서 공연장의 이미지가 실추되어 실력 있는 외부 예술인들이 금나래 아트홀의 대관을 꺼려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향후 금천구 질적 문화발전을 저해 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러한 설립 취지에 적합하지 않은 금나래아트홀의 운영에 대해 저조한 예산편성이 이의 이유인지 여부를 캐물었다. 임 의원은 \"금나래아트홀의 1년 예산은 인건비 포함 4억8천5백만원이며 운영인력은 서울 자치구 소속 공연장 평균인력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5명이다\"고 밝히고 예산과 인력운영이 저조한 이유와 예산확보계획 그리고 관장이 공석인 이유등을 따져 물었다. 그는 또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운영의 전문성을 위해 공단 또는 문화재단등 산하기관에 공연사업을 위한 시설물뿐만 아니라 운영 전반을 위탁하여 경영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구청이 직접 공연을 기획하는 방식보다는 구청측은 필요한 예산과 인력만 지원하고 금나래아트홀 측에서 자체 기획하도록 하는 것이 공연장의 설립 취지에도 부합하고 프로그램의 일관성과 효율성면에서도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천구 종합청사 개청과 함께 작년 10월 개관한 금나래아트홀은 지하2층, 지상 2층의 규모로써 58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식 다목적 공연장과 전시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함께 일반, 어린이 도서관등이 들어서 있으나 최첨단 시설에 비해 프로그램 미비나 홍보부족으로 인한 낮은 가동율등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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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 의정활동 > 언론보도
금천미래장학회 지원 조례등 심의
2007.11.21
금천미래장학회 지원 조례등 심의서울 금천구의회, 오는 26일 정례회 개회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박준식)는 2007년도 제2차 정례회를 오는 2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19일 동안 개최한다.20일 구의회에 따르면 26일 개회되는 정례회에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하며,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 지원 조례안 외 9건의 조례안 및 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규칙 일부 개정 규칙안, 200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08년도 금천구 노인복지기금 운용계획안 외 12건의 기금운용계획을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2월14일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한편 의회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제11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임시회에서는 차상위계층 국민건강 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 2007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구 독산4동청사 처분 방법 및 대상자 변경 계획)을 원안 가결했다.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의결하고, 문화원 지원·육성에 관한 조례안은 심사를 보류했으며 금천선 도시철도(경전철) 유치 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을 내년 5월10일까지 6개월 연장했다. 현장활동으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의류판매시설 방문, 삼성산 등산로 시설물(호압사, 한우물 주변) 점검을 실시하고, 집행부로부터 월동기 종합대책 업무보고, 2007년도 풍수해 대책 종합보고, 2008년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한 옛 구로공단의 이미지를 벗고 서울의 대표적인 패션 아웃렛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금천패션타운이 과거 공장지대 위주로 만들어진 산업단지 관련법의 규제로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 지역 경기의 발전과 활성화를 가로막고 있어 법률을 현실에 맞게 조속히 개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회, 산업자원부, 건설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시민일보 2007년 11월 21일 / 정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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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 의정활동 > 언론보도
금천미래장학회 지원 조례등 심의
2007.11.21
금천미래장학회 지원 조례등 심의서울 금천구의회, 오는 26일 정례회 개회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박준식)는 2007년도 제2차 정례회를 오는 2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19일 동안 개최한다.20일 구의회에 따르면 26일 개회되는 정례회에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하며,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 지원 조례안 외 9건의 조례안 및 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규칙 일부 개정 규칙안, 200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08년도 금천구 노인복지기금 운용계획안 외 12건의 기금운용계획을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2월14일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한편 의회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제11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임시회에서는 차상위계층 국민건강 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 2007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구 독산4동청사 처분 방법 및 대상자 변경 계획)을 원안 가결했다.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의결하고, 문화원 지원·육성에 관한 조례안은 심사를 보류했으며 금천선 도시철도(경전철) 유치 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을 내년 5월10일까지 6개월 연장했다. 현장활동으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의류판매시설 방문, 삼성산 등산로 시설물(호압사, 한우물 주변) 점검을 실시하고, 집행부로부터 월동기 종합대책 업무보고, 2007년도 풍수해 대책 종합보고, 2008년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한 옛 구로공단의 이미지를 벗고 서울의 대표적인 패션 아웃렛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금천패션타운이 과거 공장지대 위주로 만들어진 산업단지 관련법의 규제로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 지역 경기의 발전과 활성화를 가로막고 있어 법률을 현실에 맞게 조속히 개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회, 산업자원부, 건설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시민일보 2007년 11월 21일 / 정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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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 의정활동 > 언론보도
\"지역균현발전위해 시에 지원 요청도\"
2007.03.26
"지역균형발전위해 市에 지원 요청도" 인터뷰-박 준 식 금천구의회 의장 서울 금천구의회 박준식(사진) 의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집행부와 의회의 노력이 현행 지방자치의 법적·제도적인 한계에 직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만큼 서울시는 물론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과거 중공업 도시의 이미지를 벗어나 구민들이 거주하기 편안한 생활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서울시 조례를 개정하는 일에도 발 벗고 나서겠다는 것.예전 금천구는 서울의 변두리 지역으로 인식돼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교육정책, 도시계획 면에서 소외된 부분이 적지 않았다.금천구는 지난 1963년 행정구역 확장으로 시흥군 동면의 시흥리, 독산리, 가리봉리를 영등포구 관악출장소에서 관할하면서 서울시에 편입됐다. 그리고 지금까지 서울의 변두리지역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또한 1970년대 초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배후 주거기능 확충을 위해 독산·시흥지역에 토지구획 정리 사업이 시행되면서 금천구의 토지용도는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으로 양분됐다. 공업지역에 소규모 공장과 주택 등이 밀집, 토지 이용이 혼재돼 도시환경이 악화됐으며 독산동에 10만여평 규모의 군부대 입지로 구민 불편은 물론 상권형성 등에 지장을 줘 균형 있는 지역개발을 저해하고 있다. 박 의장은 "서울시 편입 후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당시의 도시계획에서 변함없이 운영됨에 따라 지역이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지금은 여건이 열악해 주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서울시와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지역여건을 설명하고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불합리한 도시기본계획을 조정해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생활권 중심의 도시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협력 하겠다는 것이 박 의장의 입장이다.현재 금천구는 2008년 말 청사완공과 더불어 '시흥역'을 '금천구청역'으로 개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그는 "경기 시흥시와의 구분으로 구의 이미지를 향상시켜야 한다"며 "일단 명칭부터가 찾아오기 쉽고, 홍보하기 쉬워야 한다"고 강조했다.최근 독산동내 학교편중 등 열악한 교육문제에 대한 민원이 늘어난 것과 관련, 박 의장은 "초·중·고등학교가 구획 정리된 쪽으로 몰려있어 통학이 불편하다. 방치만 할 것이 아니라 서울시 교육청의 협조로 구 전역에 학교를 알맞게 분포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새로 들어서는 구청 옆에 특목고 및 도서관, 공원 등을 조성해 지역내 학생들의 교육여건을 향상시켜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미래 일꾼 양성을 도모하는 데 소홀하면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민일보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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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금천구의회 의장 인터뷰
2006.07.26
특별기획- 박준식 금천구의회 의장 인터뷰'잘사는 금천구' 만들어 '이사오는 금천구' 만들겠다 "행정부 견제와 협의로 선진 금천구 건설에 총력 다 할 것" 지역균형발전, 공단 2,3단지 일부 해제, 필요시 의원실명제 도입신안산선등 주요사안 위원회 재구성, 도심공원 필요성도 강조5.31선거에서 지역구 '나'지역구에서 압도적인 지지와 득표로 당선된 박준식 구의원이 지난 7일 제5대 금천구의회에서 향후 2년간의 의정을 이끌고 나갈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본지는 박준식의장으로 부터 의회 전반기 운영에 대한 계획을 들어 보았다. <편집자 주> - 의장을 3번째 맡아 남다른 각오로 임할 것 같은데,- 금천구를 위해서 지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가 우선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선거가 끝난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일부 계층이 화합하지 못하고 있어 구민단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중, 장기적으로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균형있는 지역발전과 역대 의원들이 추진해 왔던 신안산선 문제등 비중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변함없는 신뢰를 보일 수 있도록 제5대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 5대 의정은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봅니다. 금천구 의회가 사무국으로 승격되고 상임위도 구성됩니다. 의회의 역할도 커지고 이에 따라 의회행정과 구성원들이 규모가 달라집니다. 한마디로 의회의 소속원들의 마음가짐도 달라진 제5대 금천구 의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번을 맡게 된 의장입니다. 금천구의 발전은 이제부터라고 봅니다. 그동안 25개구 중에 가장 낙후된 곳이다고 말들을 했었지만 그동안 역대 의원들의 노력과 한인수 구청장의 의지가 낙후 금천구에서 벗어난 지금 선진 금천구를 건설하기 위한 의정 활동을 할 것입니다. 행정부에 정확한 잣대를 가지고 견제와 올바른 행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할 것입니다. - 구청장과 같은 당이고 견제 어려워 오히려 날개를 달아준 격이라고 하는데,- 날개를 달아주었다는 것은 기우에 불과한 것이고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한편으로 그렇게 볼 수 있는 것은 금천구가 낙후지역구에서 벗어난 이제부터 정상을 향해 달려가야 할 때입니다. 때로는 견제와 관리가 필요하고 때로는 상호 협조해가면서 선진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시기가 지금이라고 봅니다. 금천구가 구로구에서 분구될 때를 돌이켜보면 관할지역을 정하면서도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해 졌습니다. 오히려 그동안 시흥지역만 발전해왔지 독산지역은 팽개쳐진 지역으로 내 몰려 있었는데 금천구의 균형발전에 가장 적임자라고 판단해서 선출되었고 그 외에 금천구 발전에 필요한 많은 의정건의 처리에 가장 접합한 인물로 선출이 된 것이기에 당과 일부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는 의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절대 그렇지 않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오히려 같은 당 출신이어서 더욱 철저히 파악하고 귀중한 구민의 세금으로 올바른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불요불급한 사안은 구민이 낸 돈으로 하는 사업인데 바르게 집행되도록 할 것입니다.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어떻게 집행되어야 하는지, 낭비성 사업은 아닌지, 구민의 입장에서 행정부를 견제와 감사하며 행정부가 잘하려고 하는 것은 도와주며 의회의 역할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구의회 활동이 서울시와 국가정책에서도 금천구의 역할과 지역특성을 인식 시키고 서울의 서남권 발전을 중요성을 강조하여 지구단위계획이나 서울시발전계획에 금천구의 현안이 꼭 반영이 되도록 시의원과 구청장등이 상호보완작용을 해야 한다면 가장 역량을 가진 적임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구민을 위한 주요 핵심 사업이 있다면,- 우리 독산동에 위치한 독산고등학교를 유치 할 때를 생각하면 금천구의 발전을 위해 선 사업과 후 사업을 결정하고 추진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신설 고등학교를 유치하는데 20여년이 걸렸습니다. 20여년동안 여러 국회의원들이 출마를 할 때 마다 공약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유치 설립에 200억원이라는 재원이 들어가야 하는 공약을 국회의원들이 했지만 결국은 못하고 우리구 시의원이 금천고등학교를 유치했습니다. 시작과 결과가 달랐던 경우도 좋은 시금석이 된다고 봅니다. 우리 구에는 한인수 구청장이 되고나서 많은 발전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교통문제와 노인복지 문제, 교육문제등 해결해야 할 사안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교통과 교육문제로 구민들이 거주지역을 금천구에서 강남구나 가까운 신림동등지으로 옮기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일부는 직장 때문에 이중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30만 구민이라고는 하지만 떠난 인구를 고려한다면 희망사항이 된 것이지요. 빨리 그들이 돌아오고 강남과 목동처럼 금천구가 발전해 그들이 돌아오고 구민의 유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주거는 뉴타운개발과 지구단위개발 등으로 재건축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교통문제는 신안산선의 건설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올해 용역비 35억원으로 기본계획수립 되어 2015년에 완공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군부대 이전으로 특목고유치와 종합병원, 경찰서등이 재대로 규모를 갖추어 세워지고 시흥역주변을 초 선진거주지역이 되도록 추진하는 등 금천구의 미래를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선결과제라고 하겠습니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20년 걸려 세운 학교를 생각한다면 지속성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 추진한다면 모두 가능할 것입니다.-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추진 사업은,- 독산지역과 시흥지역의 균형 발전에 관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시흥동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독산동지역에도 산기슭도로변의 자연공원조성, 독산동길 경전철도입, 독산동 20m도로변의 상업지역 확대, 불량주거지역의 재개발 추진, 청소년 및 노인 복지 시설 확충과 그 외 현안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균형 있는 금천구 발전을 위해서는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구로 디지털 2,3공단 해제 후 상업지역으로 전환하여 세수증대도모, 교통사각지대에 있는 구민의 교통편의를 위한 금천구 통과 신안산선의 조기착공, 금천구 종합청사의 성공적인 신축, 군부대 이전 후 특수목적고유치를 포함한 종합 타운화 등을 추진해야 합니다.물론 시흥동지역의 발전도 동반되어야 합니다. - 교통문제가 시급한데 해결방안은, - 금천구는 교통의 사각지대로 불릴 만큼 교통량이 많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신안산선이 빨리 해결되어야 합니다. 교통의 요충지로서 부상이 되어야 발전의 토대를 확실히 다져 나갈 수 있으며 탄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도로여건 또한 열악한 편에 속한다. 20미터 도로와 시흥대로로 구성 되어 있는 남북간의 연결도 최근들어 복잡합니다. 또한 동서를 가로지르는 교통망이 절대 부족한 실정입니다. 금천구가 서남권의 중심도시로 그 역할과 중심도시가 되기 위해 최소한 금천구전역의 교통난이 반드시 해소되어야 합니다. 가까이는 고속전철역인 광명역이 있고 신안산선이 계획대로 구축되고 또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을 시발점으로 독산동과 시흥동을 연결하는 20m도로를 따라 벽산 아파트까지 경전철이 도입되어 복잡한 20m와 50m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을 만들어야 합니다. 일부에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지속적으로 추진해서라도 꼭 해결해야 합니다. 노력하지 않고 안된다고 먼저 주저 앉아버리면 구할 수 있은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의원들과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독산동지역의 상업 활성화를 위해,- 학교의 분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불량학생들의 집단화를 막아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학교를 분산하는 것도 필요하여 학교당국과 서울시, 구청장의 결심을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또한 독산동지역에 6개의 학교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청소년 문제가 빈발 하는 등 역작용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이곳에 밀집되어 있는 학교를 구 전체로 분산배치 해야 합니다. 학군의 고른 조성으로 인해 균형 있는 교육여건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각 해당기관과 단체를 상대로 교섭, 추진 할 것입니다. 학교밀집지역은 교육문제와 더불어 상업활동에 제한을 받는 지역이 많아 경제적 여건이 좋지 못한 편입니다. 주거지역의 변화는 이지역이 인구가 많고 밀집지역입니다. 68년도 구역이 만들어진 지역이니까 지구단위계획을 해야 합니다. 독산동 지역을 준주거지로 격상하여 발전시켜나갈 계획 입니다. 42년전 구획 정리 후 계속해서 주거지로만 머물다 보니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나 여러 제반조건의 조성이 부족해 앞으로 시설물 설치와 상업지역으로의 활성화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못했습니다. 가까운 신림동의 푸르지오아파트는 금천구와 관악구의 경계로 붙어 있습니다. 관악구처럼 금천구도 지역의 재건축과 재개발이 병행되어 균형 발전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인접지역인 신림동에 고층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상대적으로 독산동 주민들의 심리적인 위화감을 가지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를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몇차례의 구정질의를 통해 그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지역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효율적인 대안과 계획을 세울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의회는 구의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합리적인 방향 제시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기적인 부분보다는 장기적이며 여러 지역사정을 고려한 빈틈없는 '마스터플랜'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 추진해 온 가산동 '공단 해제' 불투명하다고 하는데, - 가산동지역의 경우 금천구 11.7%에 달하는 거대지역이 공단 2,3단지입니다. 50%의 지방세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이 지역이 국가 관리라는 명분으로 묶여 있어 상업지역이 불가능해 금천구 발전에 저해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지방세수를 증대해야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세수는 커녕 오히려 가로등정비와 도로, 오수등 관리비용을 우리 구가 지출하는 실정입니다. 국가공단의 산업단지 해제를 강력 추진하여 가산동이 패션 문화, 상업지역으로 거듭나게 활성화 시켜 금천구를 균형발전 시켜나간다는 것입니다. 만일 국가가 계속해서 관리를 하게 된다면 거기에 따른 적자 분을 우리 금천구에 보상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해제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계속 되어야 합니다. 조직적이고 시스템화 해야 할 부분으로 판단되어 의원들과 함께 구청장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추진이 요구되며 해결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금천구의 11.7%라면 대단한 것입니다. 구청장과 의원들이 함께 금천구가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안산선등 주요사안들이 중단된 상태인데, - 큰 것은 항상 관리하고 위에서 운영되도록 해야 합니다. 지난 역대 의원중에 산업공단 해제를 위해 1인 해제시위를 하기도 하고 결국 추진위원회 차원에서 대응을 하여 진척이 있는 듯 했습니다. 신안산선과 관련하여서도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의정에 반영하고 결의사항을 관련부처에 전달하여 의견 수렴에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맡아오던 몇몇 의원들이 낙선해 진행이 중단된 것은 사실입니다. 꼭 필요한 위원회라고 판단되므로 과거의 연장선상에서 추진위를 재구성하여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계속 하겠습니다.- 문화, 복지, 환경에 대한 의견은, - 구청장, 시의원과 긴밀한 협조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주요부분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독자적이며 지속적인 계획과 실행이 필요합니다. 금천구는 좌,우로 삼성산이 있고 한내(안양천)가 흘러 자연여건이 좋은 편입니다. 학교가 분산 이전하면 동네가운데 공원이 생길 수 있어 동네 한가운데 큰 공원을 만들어 휴식공간 청소년회관 등으로 여유로운 생활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금천구의 '브랜드인지도'가 높아 질뿐 아니라 주택가치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주거지역이라고 대형아파트만 들어선다고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강동과 강남의 경우는 핵심공원이 있고 예술의 전당과 같은 문화 공간이 있어 다양한 삶이 고양되므로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금천구를 제대로 만들기 위해 공원과 문화공간, 체육공간은 필수적인 것입니다. 교통여건과 주거환경을 갖춘 곳이라면 당연히 필요한 것입니다. 노인전문요양원과 문화원의 건립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연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복지여건과 환경에 관한 분야도 지구단위 계획에 함께 동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인수 구청장이 잘하고 있지만 어려운 여건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노인요양원의 경우 반드시 보건소 분소가 있어야 하므로 독산3동 약수터 근처 부지가 있습니다만 주민의 협조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의원들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문화 복지정책이 구의 이미지를 높이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웃 관악구의 철쭉제나 여의도 벚꽃축제처럼 구민의 대중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장미꽃 길을 조성하여 우리만의 축제를 개발, 키워나갔으면 합니다. 환경과 미관을 고려하여 산기슭도로를 중점으로 문성길~독산4동공원~문화체육공원으로 하는 장미꽃길을 조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봄에 벚꽃 축제도 있지만 기간이 짧아 아쉬움이 많습니다. 장미는 그 생명력이 길고 향과 다채로운 색깔이 독특하며 값이 싸고 거기에 번식률까지 높아 코끼리등 다양한 모형도 만들기 쉬워 아주 보기 좋은 공원 조성이 가능하고 비용도 적게 들어 더할 나위 없이 금천구를 알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화, 복지, 환경 분야는 선진 금천구를 만들어 가는 것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구청사 현위치 건립과 이전 문제에 대한 의견은, - 구청사 위치 문제는 논란거리 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 열린우리당 의원들도 모두 합의했던 사안입니다. 구청이 연간 10억원씩 임대료가 지출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110억원이나 손해를 본 것입니다. 군부대 이전이후에 구청을 짓자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경제적 손실만 초래한다고 봅니다. 하루라도 발리 건립을 해야겠다고 판단하여 의원들 모두가 합의하여 결정한 것입니다. 당시 열린우리당 소속의원이었지만 우리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구청사를 다른 곳이 옮겨 짓는다고 주장한다면 그동안의 설계비와 지출된 비용은 구민들이 고스란히 손해를 보는 것인데 누구를 위해 옮긴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국회도 의원 의결실명제를 합니다. 의원실명제를 하면 혼돈과 오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금천구가 선진화 되고 있듯이 의회도 선진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의회뿐만 아니라 각 분야가 동반 상승하여 선진화에 동승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의회의 행정도 변해야 할 것입니다. 일부 구민들이 당리당략에 의해 몇몇 의원들이 거수기노릇을 해 놓고 오리발을 내 놓는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 오해를 잠식시키기 위해라도 선진 행정이 뒷받침되어야 선진 금천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의원들의 의결실명제가 필요하고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바로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겠습니다.-초선의원들의 역할과 기대는,- 우리구에 맞는 의원 지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초선의원들이 의욕을 많이 가지고 있어 희망적입니다. 지역구 통합 동과 당에 의해 선출되었지만 의원이 되고 난 지금은 당을 떠나서 우리 구와 구민 전체를 생각하여야 합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의원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의원은 구 발전을 위하여 협의와 연구를 끝까지 해야 하며 동민이 바라고 구의 발전에 기여해야 합니다. 구정에 대한 의결이 중요하므로 의원이 4년간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무엇인지 초선의원을 위한 의회 자체 세미나도 자주 준비할 것이고 교육도 필요합니다. 의결을 심도 있게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적극적인 의정홍보 계획은,- 구청 문화공보과에서도 열심히 홍보하고 있고 의회차원에서 의회보를 이용해서 많이 알리고 있습니다. 현재로서 의정 활동을 홍보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면 1년 이상 발행에 대한 믿음을 주고 매주 발행하여 독자들과 발행약속을 지키는 지역지가 있다면 의회소식도 전하고 통,반장들이 읽어 도움이 되는 내용이 지역신문이니 통, 반장들까지 지역지를 보급하여 통, 반장들이 읽은 의정활동 기사가 제때 구민들에게 파급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현재 통, 반장들이 일간 모신문을 구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역소식의 구체적인 홍보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일간신문 구독도 필요하지만 통,반장들의 지역신문 구독을 확대해 지역신문의 적극적 활용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구민들께,-이제 제5대 구의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역대 의원들이 쌓아놓은 땀과 노력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더 알차고 가치 있는 금천구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민여러분께서 마음은 급하겠지만 참고 꾸준히 지켜 봐 주시고 의원들도 정당을 떠나서 지역발전에 노력해야 합니다. 지역구의원들이지만 지역을 총체적으로 금천구 천체를 놓고 협의하고 의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금천구 의회는 담을 수 있는 그릇을 크고 깊게 만들어 금천구민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구민의 기대 이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땅값도 오르고 집값도 오르고 교통, 교육, 문화 수준뿐만 아니라 모든 삶의 질이 높아지는 금천구가 될 것입니다. 생활여건 좋은 선진 금천구를 만들 수 있도록 구민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진 홍 기자사진1; 제5대 박준식 의장은 "역대 의원들이 쌓아놓은 땀과 노력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더 알차고 가치 있는 금천구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 신안산선 현안과 산업공단 해제등 주요현안은 지속적으로 추진운영하고 이에 따른 위원회를 재구성하는 등 금천구의 발전에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선진 금천구 건설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며 구민이 함께하는 의회를 강조했다.사진2; 제5대 금천구 의회 의정계획을 설명하고 있는 박준식 의장 금천뉴스 2006-07-26 13:31:20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