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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회의록
총 24건-
제250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2024.06.10
○정순기 위원 비서실 3명, 정책지원관 5명, 속기사 3명, 6급 팀장 5명을 빼면 실제 사무실 업무를 관장하고 일할 사람이 몇 명 안 되더라고요. 의정팀 7명, 의사팀 3명, 홍보팀에 3명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분들이 어떤 일을 얼마나 하는지 예산서 등 여러 가지를 분석해 봤어요. 의회사무국 통계목이 59개 목입니다. 여기에 총 세부편성목이 288개 목이더라고요. 이것을 13명의 실무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는 것이에요. 제가 작년에 지적했지만 8,700만 원을 불용할 정도로, 의회부터 예산편성을 잘해야 된다고 계속 느꼈습니다. 의회예산도 편성 못하는 사람들이 집행부를 어떻게 질타하고 나무라겠어요? 몇 개월 후면 2025년도 예산 편성할 것 아닙니까? 꼼꼼히 챙겨서 이렇게 불용을 남기면 안 될 것입니다. 집행을 최소한으로 간소화시키고 거기에 맞게 예산편성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식으로 업무를 해줘야지. 제가 목을 다 봤어요. 직원들이 전산처리한 것이 288억밖에 안돼요. 이런 부분도 있고, 의회위상도 있기 때문에 불용예산이 적게 나오게끔 해줘야 집행부에 면이 선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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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0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2024.06.10
○정순기 위원 비서실 3명, 정책지원관 5명, 속기사 3명, 6급 팀장 5명을 빼면 실제 사무실 업무를 관장하고 일할 사람이 몇 명 안 되더라고요. 의정팀 7명, 의사팀 3명, 홍보팀에 3명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분들이 어떤 일을 얼마나 하는지 예산서 등 여러 가지를 분석해 봤어요. 의회사무국 통계목이 59개 목입니다. 여기에 총 세부편성목이 288개 목이더라고요. 이것을 13명의 실무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는 것이에요. 제가 작년에 지적했지만 8,700만 원을 불용할 정도로, 의회부터 예산편성을 잘해야 된다고 계속 느꼈습니다. 의회예산도 편성 못하는 사람들이 집행부를 어떻게 질타하고 나무라겠어요? 몇 개월 후면 2025년도 예산 편성할 것 아닙니까? 꼼꼼히 챙겨서 이렇게 불용을 남기면 안 될 것입니다. 집행을 최소한으로 간소화시키고 거기에 맞게 예산편성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식으로 업무를 해줘야지. 제가 목을 다 봤어요. 직원들이 전산처리한 것이 288억밖에 안돼요. 이런 부분도 있고, 의회위상도 있기 때문에 불용예산이 적게 나오게끔 해줘야 집행부에 면이 선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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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0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2024.06.10
○정순기 위원 비서실 3명, 정책지원관 5명, 속기사 3명, 6급 팀장 5명을 빼면 실제 사무실 업무를 관장하고 일할 사람이 몇 명 안 되더라고요. 의정팀 7명, 의사팀 3명, 홍보팀에 3명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분들이 어떤 일을 얼마나 하는지 예산서 등 여러 가지를 분석해 봤어요. 의회사무국 통계목이 59개 목입니다. 여기에 총 세부편성목이 288개 목이더라고요. 이것을 13명의 실무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는 것이에요. 제가 작년에 지적했지만 8,700만 원을 불용할 정도로, 의회부터 예산편성을 잘해야 된다고 계속 느꼈습니다. 의회예산도 편성 못하는 사람들이 집행부를 어떻게 질타하고 나무라겠어요? 몇 개월 후면 2025년도 예산 편성할 것 아닙니까? 꼼꼼히 챙겨서 이렇게 불용을 남기면 안 될 것입니다. 집행을 최소한으로 간소화시키고 거기에 맞게 예산편성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식으로 업무를 해줘야지. 제가 목을 다 봤어요. 직원들이 전산처리한 것이 288억밖에 안돼요. 이런 부분도 있고, 의회위상도 있기 때문에 불용예산이 적게 나오게끔 해줘야 집행부에 면이 선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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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2회 제2차 행정재경위원회
2018.11.28
20쪽,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보다 내실화하겠습니다. 두 번째 표의 편성현황을 보시면 금년도 주민참여예산은 37개 사업에 9억 1,500만 원이고, 2019년도 사업은 지난 8월 30일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37개 사업에 10억 110만 원 규모로 사업이 선정되었고, 이번에 의회예산안 심의결과에 따라서 최종 확정하게 됩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2012년부터 계속 운영되어 왔습니다마는 제안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유사사업을 통폐합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고, 또한 주민참여가 확대되었다고 하지만 주민대표성을 논하기에는 다소 미흡하다는 것을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정책집행과 제도개선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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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3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2016.02.22
○김영섭 위원 예산현황을 보면 전년대비해서 1억 4,200만 원이 사업성 예산으로 증액되었어요. 이런 모든 사업들이 2016년도 예산 집행하는 과정에서 차질 없이 모든 사업이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진행해야 될 것이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주먹구구식이 아닌 타 구 사례들도 많이 검토를 해서 집행부가 봤을 때 의회예산을 증액시켜줬는데 의회가 이렇게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구나 하는 부분, 집행부가 의회를 기본적인 모델로 본받을 수 있도록 이러한 예산 하나하나가, 의회에서 쓰는 예산이지만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타 견적이라든지 계약법에 어긋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고, 두 번째로 애니메이션을 하더라도 적은 돈이지만 최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이 부분은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시 다시 한 번 확인하려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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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2012.12.04
감액된 내용은 일반운영비 중 직원피복비 140만 원, 기타 소모품 및 위탁교육비 등 214만 4,000원, 의원세미나 수행여비 81만 원, 6급 이하 직원에게 지급되는 대민활동비 지급기준을 정원에서 현원으로 조정하여 60만 원이 감액되었으며, 증액된 부분은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중 올해 집행부에 편성되어 있었던 구의장단 월례회의 지원 사업예산 500만 원을 의회예산으로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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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회 제1차 행정재경위원회
2012.02.13
○김영섭 위원 김영섭 위원입니다. 제가 기획홍보과에 3가지 정도만 얘기하고자 합니다. 올해 예산편성 심의하면서 느낀 것인데, 투·융자 심사나 사전심사를 좀 더 철두철미하게 하면 예산을 가용한다든지 예산을 짜서 의회에 넘어올 때 좀 더 현실적인 예산을 짰으면 좋겠다, 예산편성할 때 실질적으로 의회와 아무런 교감이 없어요. 의회예산 편성했으니까 이렇게 해달라 하다보면, 예를 들면 구정홍보물 제작건에 대해서 의회와 예산심의 때 상당히 줄다리기 했잖아요. 그 예산 6,000만 원으로 결정했지요. 이런 부분은 좀더 예산을 편성할 때 사전심사를 더 중요시 해야 될 것이다. 또 2013년도 예산은 좀더 현실에 맞는 그런 예산편성에 주력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로 지금 현재 민선5기 주요 정책사업이라든가 청장 공약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검증도 안 됐고, 투·융자 사전심사라든가 그런 것이 전혀 없이 모든 것을 공약사업에만 주력을 하면 실질적으로 금천구 전체가 어디로 가냐 이겁니다. 물론 청장이 4년 동안에 자기가 공약한 것을 지키는 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맞지 않은 공약은 과감하게 정리를 하고 정말 예산을 편성을 했을 때 균등해야 됩니다. 무조건 복지, 교육이 지금 현재 금천구의 전반적인 사항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물론 처음부터 청장이 나는 토목공사를 하지 않겠다. 그러면 토목공사 없이 복지에만 신경쓰면 금천구가 제대로 갑니까? 올해 예산편성을 할 때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기획홍보과장한테 제가 질타를 하고 싶은 것이 있어요. 제가 작년에 구정질문을 통해서 이런 이야기를 했지요. 청장만 주민이 선출하는 대표가 아닙니다. 청장의 공약사업이 있으면 현재 우리 10명의 의원들도 공약사업이 있어요. 같이 매칭이 되는 것 같으면 의원들하고 사전에 이야기를 해서 매칭으로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예산을 두루뭉술하게 하지 말고 골고루 편성을 했으면 합니다. 의원들도 선출직입니다. 한 사람으로 인해 금천구가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그 부분 다시 한번 강조를 합니다. 올해는 그런 것을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끝으로 지금 현재 청장님의 공약사업 중에서 올해 주력으로 하는 사업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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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0회 제3차 본회의
2011.04.22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6대 의원 한분 한분을 여기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6대 의원은 최다선인 정병재 의원님이 계십니다. 그리고 금천의 포청천 역할을 하시는 류은무 의원님도 계십니다. 3선 의원이십니다. 그리고 의장님을 비롯해서 세 분의 의원이 재선의원입니다. 또한 금천구의회 6대를 거치면서 처음으로 여성의원님이 탄생하셨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10여년을 길거리에서 의원이 되겠다고 이 자리에 선 3선에 준한 초선의원이 세 분 계십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집행부 청장만 주민의 대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의 모든 의원 한분 한분이 주민의 대표입니다. 우리구가 뭐가 급합니까? 왜 이렇게 서두릅니까? 주민참여예산제요? 2011년 예산심의 때 의회에 한마디 상의했습니까? 의회예산을 심의할 때 의원에게 뭐가 필요하십니까라고 상의했습니까? 좋습니다. 구민우선 사람중심 좋다 이것입니다. 그 슬로건에 맞게 구민도 중요하지만 의회라는 것은 주민의 대표입니다. 의회 한분 한분이 금천구 주민의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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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0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2009.02.16
3페이지 금년도 의회예산 총액은 25억 4,095만 6,000원입니다. 이 중에서 의정활동 지원과 홍보비가 8억 8,698만 4,000원으로 35%를 차지하고, 인력운영비가 16억 5,397만 2,000원으로 65%를 차지합니다. 이 중에서 지난번 의총에서 말씀드렸듯이 절감할 사항이 절감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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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중]제113회 제2차 교육환경개선특별위원회
2007.04.23
○김훈 위원 제가 말씀드리면, 교육환경개선 설문조사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어떠한 수치, 설문에 대한 주민들에게 큰 대안을 묻는 것은 아니거든요. 이것이 어려운 설문조사가 아니에요. 전문요원이라고 설문조사팀을 구성하는 것에 큰 부담을 가지시면 안되고 그 분들이 한 페이지 정도나 많으면 두 페이지 정도로 축소를 해서, 의회예산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각 동에 한 명씩 해서 숫자를 가능하면 500명, 우리가 26만 명인데, 26만 명의 설문조사를 500명에게 물어본다는 것은 상당히 낮은 여론조사를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한 동에 1개동에 약 100명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렇게 하면 12개동을 하면 1,200명이거든요. 그래서 1개동에 100명을 여론조사하려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 사람이 4~5일이면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그 사람을 일용인부임으로 하면 약 3만 5,000원정도 지급을 하면 충분히 우리 지역 분에게 여론수렴을 할 수 있고요. 차분하게 앉아서 해야 되지 그냥 설문지를 주면 대충보고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여론조사가 제가 보기에는 잘 되어 있으면서도 우리 학부모가 읽으면 부담 없이 설문에 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