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2회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금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07월 21일 (화) 10시13분 개식
장 소 : 금천구의회 본회의장
제262회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12분)
○의장 고성미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기본 조례 제58조제1항 2호 및 제7조 규정에 따라 의사진행을 지연시키거나 회의장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는 제58조 2항에 따라 퇴장시킬 수 있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기본 조례 제58조제1항 2호 및 제7조 규정에 따라 의사진행을 지연시키거나 회의장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는 제58조 2항에 따라 퇴장시킬 수 있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10시13분 개식)
○의사팀장 정윤숙 지금부터 제262회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고성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고성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고성미 존경하는 23만 금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최기찬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오늘 제10대 금천구의회의 첫 회의를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구민의 간절한 뜻을 받들어 의정활동에 함께하고 계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금천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최기찬 구청장님과 모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제10대 금천구의회는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신뢰와 선택 속에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그 신뢰의 무게를 늘 가슴에 새기며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금천구의회 역사상 첫 여성의장이라는 의미보다 더욱 소중한 것은 구민 여러분께서 의회에 보내주신 변화에 대한 기대입니다. 이에 제10대 금천구의회는 구민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마음을 잇는 공감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늘 눈을 맞추고 귀를 기울이며, 구민 여러분이 겪는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든든한 신뢰를 쌓아가겠습니다.
의회의 모든 판단과 정책의 기준은 언제나 구민의 삶이어야 합니다. 구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의미가 없으며, 현장을 외면하는 의정은 결코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의회는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의정을 실천하여 구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오늘날 우리는 경제적 불확실성과 민생의 고단함, 저출생·고령화 위기, 그리고 인공지능이 이끄는 기술혁신까지 거대한 대전환의 시대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물결은 지방의회에 이전보다 더 젊고 감각적인 역할, 그리고 더 묵직한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 지방의회는 단순히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관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책임 있는 정책기관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우리 의회는 민생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지역경제를 만들고, 청년에게는 도전의 기회를,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교육환경을,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에게는 더욱 촘촘한 복지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구민 여러분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는 일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현재 우리 구의 많은 공공 체육시설과 문화 공간들이 주말과 공휴일에는 문을 닫아, 정작 여가를 즐겨야 할 구민들이 불편을 겪고 계십니다. 공공시설의 주인은 우리 구민입니다. 주민 친화적인 관점에서 공공공간의 운영시간을 유연하게 확대하고, 주말과 휴일에도 구민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열린 공간과 문화프로그램을 넓혀나가겠습니다. 문턱은 낮추고 개방은 넓혀, 문 닫힌 공공시설이 아닌 구민의 삶과 숨 쉬는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G밸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미래산업과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여 금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도시환경 개선과 교통인프라 확충, 주민안전 강화와 기후위기 대응 또한 구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로 인식하고 책임 있게 살피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금천구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되는 첫걸음이자 앞으로 4년간 우리가 나아갈 이정표를 세우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오늘부터 28일까지 8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4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내실 있는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시기를 바라며, 의원 여러분께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면밀히 검토하여 실효성 있는 대안과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번에 구성되는 행정점검 및 제도개선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통해 민선8기 구정 운영 과정의 예산편성과 집행 등 주요행정을 면밀히 점검해 주십시오. 낡은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고,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정책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좋은 의회는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충분한 토론과 합리적인 협의를 통해 최선의 결론을 만들어 갈 때 비로소 구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자세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조화롭게 담아내는 민주적인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갈등보다는 대화를, 대립보다는 협력을 통해 더 큰 지혜와 발전적인 해답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건전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의 본질은 굳건히 지키되, 구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앞에서는 하나 된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성숙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최기찬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의회와 집행부는 역할은 다르지만 지향하는 목표는 같습니다. 바로 구민의 행복과 금천의 발전입니다. 의회는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예산과 행정이 원칙과 책임 속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역할 또한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협력할 것은 적극 협력하고, 바로잡을 것은 책임 있게 바로잡으며, 구민만을 바라보는 건강한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금천의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23만 금천구민 여러분!
저는 정치를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의회로 잇고, 의회의 정책을 주민의 삶으로 잇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고 믿습니다. 제10대 금천구의회는 구민 여러분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주민의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 그리고 사람을 잇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제10대 금천구의회는 구민의 신뢰를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기보다 성과로, 형식보다 진심으로 구민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구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23만 구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가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10대 금천구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최기찬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오늘 제10대 금천구의회의 첫 회의를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구민의 간절한 뜻을 받들어 의정활동에 함께하고 계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금천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최기찬 구청장님과 모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제10대 금천구의회는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신뢰와 선택 속에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그 신뢰의 무게를 늘 가슴에 새기며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금천구의회 역사상 첫 여성의장이라는 의미보다 더욱 소중한 것은 구민 여러분께서 의회에 보내주신 변화에 대한 기대입니다. 이에 제10대 금천구의회는 구민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마음을 잇는 공감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늘 눈을 맞추고 귀를 기울이며, 구민 여러분이 겪는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든든한 신뢰를 쌓아가겠습니다.
의회의 모든 판단과 정책의 기준은 언제나 구민의 삶이어야 합니다. 구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의미가 없으며, 현장을 외면하는 의정은 결코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의회는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의정을 실천하여 구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오늘날 우리는 경제적 불확실성과 민생의 고단함, 저출생·고령화 위기, 그리고 인공지능이 이끄는 기술혁신까지 거대한 대전환의 시대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물결은 지방의회에 이전보다 더 젊고 감각적인 역할, 그리고 더 묵직한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 지방의회는 단순히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관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책임 있는 정책기관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우리 의회는 민생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지역경제를 만들고, 청년에게는 도전의 기회를,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교육환경을,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에게는 더욱 촘촘한 복지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구민 여러분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는 일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현재 우리 구의 많은 공공 체육시설과 문화 공간들이 주말과 공휴일에는 문을 닫아, 정작 여가를 즐겨야 할 구민들이 불편을 겪고 계십니다. 공공시설의 주인은 우리 구민입니다. 주민 친화적인 관점에서 공공공간의 운영시간을 유연하게 확대하고, 주말과 휴일에도 구민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열린 공간과 문화프로그램을 넓혀나가겠습니다. 문턱은 낮추고 개방은 넓혀, 문 닫힌 공공시설이 아닌 구민의 삶과 숨 쉬는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G밸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미래산업과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여 금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도시환경 개선과 교통인프라 확충, 주민안전 강화와 기후위기 대응 또한 구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로 인식하고 책임 있게 살피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금천구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되는 첫걸음이자 앞으로 4년간 우리가 나아갈 이정표를 세우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오늘부터 28일까지 8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4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내실 있는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시기를 바라며, 의원 여러분께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면밀히 검토하여 실효성 있는 대안과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번에 구성되는 행정점검 및 제도개선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통해 민선8기 구정 운영 과정의 예산편성과 집행 등 주요행정을 면밀히 점검해 주십시오. 낡은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고,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정책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좋은 의회는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충분한 토론과 합리적인 협의를 통해 최선의 결론을 만들어 갈 때 비로소 구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자세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조화롭게 담아내는 민주적인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갈등보다는 대화를, 대립보다는 협력을 통해 더 큰 지혜와 발전적인 해답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건전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의 본질은 굳건히 지키되, 구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앞에서는 하나 된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성숙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최기찬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의회와 집행부는 역할은 다르지만 지향하는 목표는 같습니다. 바로 구민의 행복과 금천의 발전입니다. 의회는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예산과 행정이 원칙과 책임 속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역할 또한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협력할 것은 적극 협력하고, 바로잡을 것은 책임 있게 바로잡으며, 구민만을 바라보는 건강한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금천의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23만 금천구민 여러분!
저는 정치를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의회로 잇고, 의회의 정책을 주민의 삶으로 잇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고 믿습니다. 제10대 금천구의회는 구민 여러분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주민의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 그리고 사람을 잇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제10대 금천구의회는 구민의 신뢰를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기보다 성과로, 형식보다 진심으로 구민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구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23만 구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가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10대 금천구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정윤숙 이상으로 제262회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2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