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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제목 시흥4/독산2/시흥본동 중학교문제 글번호 199 
작성자 공개여부 공개  등록일 2007-03-05 
이글을 보시는 지역주민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다음카페 ``시흥동 학교만들기``가 개설되었습니다. 먼저 카페가입을 바랍니다.

주민이 나서지 않으면 학교문제는 풀수가 없습니다.

학교문제는 단순히 아이들이 편히 걸어서 다닐수있는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중학교가 세워지면 (혹은 이전)금천구 지도 자체가 변합니다.

여기 올라온 많은 민원들의 상당부분도 해소됩니다.

예를들면 치안//주차/교통난/교육문회시설/은행.병원등 준공공사설........



여기 저기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모두 불가능하다는 말만들었습니다.
대체 가능한것은 무엇입니까?
지난 월간조선에서 금천애들은 공부는못하고 쌈은1등한다는 기사라도 봤다면
공직자로서 일말의 책임감을 느낄텐데.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복지부동하기바쁘네요.


시흥4동/시흥본동/독산2동/독산4동일부지역 주민들은
동네에 중학교가 없어서 멀리 독산3동까지 중학교를 다닙니다.

그런데 독산3동은 중학교가 반경 200미터내에 3개학교가 몰려있는
누가 봐도 기형적인 모습을 금천은 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흥동에도 중학교를 하나 설립해달라고 민원을 제기했지만
교육청은 복지부동이고
다시 글을 올립니다.


틀림없이 교육청은 학군이 어떻게 운영되고......하면서
도망갈 생각을 하겠지만 주민들의 분노는 매우 큽니다.

시흥동 중학교이전은 금천구청장의 선거공약이기도 했습니다.
교육청으로 넘기지말고 여기서 검토부탁합니다.




금천구 시흥동과 독산동에는 노령인구가 많고

인구밀도도 높습니다.





젊은층이 적기에 생산과 소비가 부족하고 지역에 활력이 부족하지요.



중고등학교를 만들었을때의 효과

1 가장 먼저 학생들이 걸어다닐수있다



2 걸어다니는것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학원폭력등서 예방이 가능하고

학교를 안심하고 보낼수있다. 또 거친표현으로 비행청소년이 사라진다.

바로앞이 학교라서 걸어가는데 주위가 모두 동네어른들이면

일탈행동이 쉽지않다. 예를들어 중학교3학년생이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닐때는

학교주위에서 담배도 피고 애들말로 삥도 뜯고 하겠지만

바로 집앞이나 동네 어저씨가 있는데서는 어렵다.

또 누가 누구집애인지를 다 안다. 쉽게 자동으로 초보적인 가정교육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일때나 그마나 통제가 가능하지 이대로 5년 고등학교를 마친다면

아이들의 인생은 장애가 될 가능성이 크다.

중1때나 쌈질하지만 이렇게 5년지나면 칼들고 강도질하고 범죄를 저지른다는 이야기다.



3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높아지고 인성교육에 많은 도움이되고

나중에는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게된다. 최근에는 입사시

고등학교성적표를 요구/성적이 나쁘면 불합격시키는 경우도 적지않다.

학생들의 사회생활에까지 영향을 줘서 더 좋은 직장에

어느정도 빨리 들어가느냐까지도 관련된다.



4 학교가 생기면 주변환경도 개선된다.

이를테면 술집/오락실등이 사라지고 학원/도서관/서점등

학생과 관련한 가게가 나타난다.



5 작게는 학생들의 버스비가 줄어들고 교통난이 해소된다



6 크게는 학교문제로 이사를 가는 사람들이 없어진다.

강남의 극성스런 부모들은 학원때문에 이사도 가지만 금천은 학교조차도 없다.

참고로 바로옆 구로는 학교준비물까지 학교서 다 줄것이라고 한다.



7 학생이 있는 집은 대개가 젊은 사람들이다(40-50대)

이들은 생산과 소비의 주체로 안정적으로 거주시 이 지역에서

소비를 함으로 지역경제가 발전한다.

중고등학교의 학생수를 2000명으로 가정시 맞벌이를 한다면

수입원은 4000명이 된다. 4000명이 시흥동에서 소비를 한다고 가정하면

지역네트워크가 가춰질만한 조건이다.
이들은 또한 세금을 내기에 지역의 경제적자립도에도 크게 기여한다.




8 이들의 수입은 바로 지역의 수입으로 연결되고 지역이 발전하는 밑바탕이 된다

예를들면 은행/병원등이 생기고 도로의 개설등



9 높아진 학업과 수입원은 빈곤의 악순환을 끊는 황금의 다리이다.



10 이들이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면 자연스레 지역의 문제에대해

고민을하고 해결방법을 찾고 인구층이 젊어진다.

인구층이 젊어진다는것은 어떤 문제든지 해결할 잠재적인

인적자원을 확보했다는 의미다.



11 이런조건이 갖추어진 지역은 다른 곳에서 사람들이 들어오게된다.



12 육중한 전경부대담벼락이 사라지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울타리가

나타나고 운동장을 주민들이 이용할수있다.

조기축구회나 야구부도 만들수있고 운동을 맘껏 할수있다.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일정부분을 주차장으로 만들수도 있어

주차난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현재까지는 주차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해도 향후에 차량을 소유한 가정이

늘어나게 되거나 주말등에 손님이 많이 오게 되면 당연히

주차문제가 나타난다.

13 이것은 시흥동만의 입장이고 학교를 하나 이전시 독산동의 경우도 눈에 띄게 좋아진다.
독산동에 있는 한울중학교를 구청장의 선거공약대로 이전시
독산동도 눈부신 발전을 기대할수있다.

현재 반경 200M두고 중학교3개가 몰려있는 비정상적이 상태에서 벗어나
남부여성발전소가 이전하면 한울중학교자리가 공원화가 되고
도서관/문화시설이 들어서고 남부발전소도 새건물로 들어가게된다.

다시 말하면 학교이전/건립은 금천구 지도가 바뀐다는 이야기다.


정부/공무원은 예산/세금등 운운하지만 말할 자격조차도 없다.
이렇게 좋은 잇점이 있는데 그까짓 건물하나 지을돈이 없단 말인가?
참고로 시흥동 은행나무거리에 있는 공원하나 조성하는데도
200억이 들어갔다고한다.


문제는 부지나 예산이 아니라 하려는 의지가 부족한것이다.









대략적으로 학교를 만들었을때의 효과입니다.

위에서 가장 작은 효과인 버스비절감만해도

우리가 세금을 더 내서 학교를 만드는것보다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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