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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제목 앞집에 공사때문에 못살겠다. 글번호 220 
작성자 공개여부 공개  등록일 2008-01-03 
금천구 독산동 ****-**번지에서 있던 집을 허물고 집을 새로 짓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먼지며 소음때문에 공부도 할 수 없었고 몸이 아파도 마음대로 쉴 수가 없었다. 참다 못해 민원을 제기했는데..건축주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서 높은데서 우리를 내려다 보면서 구청직원이 있는데서도 법대로 하라고 한다. 그 자신감과 그 뻔뻔함은 어디서 오는 걸까? ... 구청 직원이 다녀간 후에도 콘크리트 작업은 계속 되었다. 다시 민원을 걸었더니 이번에는 구청직원이 아침 10시전과 저녁 6시이후에는 시끄러운 작업을 안하게 협상을 해 주겠다고 했다..그러나 그 다음날도 여전히 새벽 7시부터 공사한다고 시끄럽다. 지금도 새벽 7시부터 쇠두드리는 소리에 자다 깼다. 정말이지 못살겠다. 나는 방송통신대학교를 다니는데..중간시험때도 ..기말 시험때도 공사때문에 공부를 못했다. 어떻게 이토록 이웃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행동을 하는지 정말 ... 구청 직원들은 정말로 청렴결백한 것일까? .. 건축주가 뇌물을 주지 않았는데도 일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일까? .. 건축주의 행동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거액의 뇌물이라도 건넨사람의 모습이다. 이 공사를 2월 말까지 한다고 한다. 여름에는 집을 해체한다고 먼지란 먼지는 다 마셨다.더워도 창문하나 열 수도 없었다. 땅파는 소리 드드드드...포크래인 작업소리 ,콘크리트 작업의 이상한 굉음소리 ,,쇠파이프 던지고 부두드리는 소리...미칠것만 같다. .. 손해배상을 받고서 이사가고 싶어도 손해배상을 받을 수도 이사를 갈 수도 없다. 집주인은 자기도 피해자라면서 세들어 사는 사람의 고통을 나몰라라 한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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