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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흥 4'동 중학교 재배치'에 관한 답변을 읽고... 글번호  
작성자 공개여부 공개  등록일 2008-07-08 
시흥4동 중학교 재배치에 관한 답변을 대하니, 하물며 주민을 가장 섭겨야 할 우리의 대변인들조차 주민의 뜻을 무시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어느곳 한곳 주민의 뜻을 반영하는 곳은 없다는 것에 대하여 주민의 입장으로 답답합을 느끼며, 한 여름 폭염같이 열이 많이 나네요!!!!

재질의: 1. 의견수렴을 하여 추진하였다는 글에 대하여..
시흥4동 지역 인구 수는 2007년 설문지 여론수렴 당시 2007년 말 28,081이였고, 이해관계자 학교 한울중학교, 신흥초등학교, 흥일초등학교 학생수는 대략 잡아도 3,000명이 넘습니다. 단지 수치상으로 보아도 이해관계자 학생수 1/3도 못 미치는, 의견수렴 당시 설문지응답자 수는 760여명은, 저희가 재수정안 진정서로 접수 시 1,190명 의 서명보다도 적은 수로 이 일을 추진하였다면, 그럼 과연 진정 의견수렴을 하였다고 할 수 있는지요? 민심은 천심입니다. 백년을 책임질 교육 현장에서 과연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요?

또한 인터넷에서 ‘중학교 만들기’라는 카페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하는데, 전 세계적의로 활동하는 인터넷의 특성상으로 보나, 단편적으로 2008년 5월말 248,628 금천구 전체인구를 감안하여, 그 카페의 7월 8일 오늘 현재까지 회원수는 39명, 방문자수 하루 평균 5명 미만이며, 해당 글에 대한 클릭 수 10미만, 으로 홍보가 전혀 되지 않았고, 그런 카페가 존재하는지도 잘 모르는 상황인데 어찌하여 그런 카페가 활발히 활동하는 카페라고 하시는지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기가 막혀 말도 않나옵니다. 혹 이 일을 추진하신 구의원님들은 그 카페에 가보신적은 있으신지요?

그리고, 이 안을 처음 추진한 금천구 ‘교육특위위원회’ 활동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그 특위에는 구의원들과 그 이해관계자로 학부모들은 배제되어 있으며, 이들 동일 인물들이 수차례 모임을 한 것을 주민들의 의견수렴이라고 할 수 있는지요?
만약 이 일을 추진한 '교육특위 위원장'인 강구덕의원은 처음 서명을 받을 당시 초등학교 통폐합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760여명이 서명하였기에 분명히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만약 초등학교 통폐합에 관한 학부모, 학생들의 의견수렴을 하였다면 몇 %의 지지률로 추진하였는지 답변바라며, 매듭은 묶은 곳에서 풀어야 합니다.

원거리 통학이 문제가 되어서 중학교 유치를 희망한 소수의 학부모들 생각을 다수의 생각으로 밀어붙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무엇이 주민들의 뜻인지 제대로 현장에 나와 보셨나요?
구의원들이 해야 할 일이 진정으로 무엇인지 누구를 위한 행정을 해야 하는지요?
구의원들은 주민의 뜻을 수렴하여 추진하는 곳이지 자신의 고집대로 밀고가는 곳은 않인것 같습니다.

2. 지난 6월 19일 공 정택 서울시 교육감님과 한울중학교, 흥일초등학교 학부모들 면담에서 분명히 이 안에 대하여 재검토하라고 하셨기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왔는데, 그럼 교육감님은 학부모들을 우롱하고 기만하신 것인지? 아니면 남부교육청은 상급기관도 무시하고, 금천구의회와 금천구청은 학부모, 학생들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타적행동만 하는 곳인지요?

가치가 있고 비젼이 있는 서울교육을 책임지는 서울시 교육감님은 신뢰를 강조하셨는데, 무시하진 않았을 것이고, 그럼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지역의 현안을 학생의 학급권과 교육환경 개선은 무시하고, 학부모 의견을 무시하고 막부가내로 추진하는 '금천구 교육특위'위원들의 생각인지 정확히 답변바라며,
추 후 벌어진 사태에 대하여 분명히 책임을 질 수 있는지요?

이 안이 처음 원안대로 '초등학교 통폐합되고, 24학급 축소이전안' 으로 시행된다고 금천구 신문에도 나왔던데 이대로 추진한다면, 교육특위위원회에서 활동했던 모든 의원님들을 상대로 차 후 저희 이해 관계자 학부모들은 낙선운동 할 것입니다.

끝으로 왜 공청회 주선에 대한 답변은 없는지, 않하시는 것인지, 못하시는 것인지, 지역의 주민들의 요구를 무시하시는 것인지 금천구 의장님에게 다시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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