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8회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제2차정례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금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2월 1일 (월) 10시
장 소 : 금천구의회 제2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10시 개의)
○위원장 엄샛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중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 보고 받을 안건은 작성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문화환경국, 금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국장의 총괄보고 후 담당과장의 단위사업별 보고에 이어 이의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 보고 받을 안건은 작성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문화환경국, 금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국장의 총괄보고 후 담당과장의 단위사업별 보고에 이어 이의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엄샛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장미순 문화환경국장께서는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보고를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미순 문화환경국장께서는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보고를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환경국장 장미순 안녕하십니까? 문화환경국장 장미순입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엄샛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4개 과 18개 팀 10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예산현황입니다. 문화환경국 2026년도 예산안은 2025년 본예산 대비 22억 1,596만 8,000원이 감액된 719억 7,447만 2,000원입니다.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환경국은 역사와 문화로 하나 되고 깨끗한 환경과 스마트 주거를 선도하는 금천 조성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문화체육과입니다. 대표 축제인 금천하모니축제 개최, 열린 문화 공연 운영 등으로 일상 속 문화체험도시 금천을 조성하고 서울 호암산성 발굴조사 및 복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역사문화 도시 조성의 토대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금천중앙도서관 건립 추진으로 독서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활체육교실 운영 등 구민의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청소행정과입니다. G밸리 생활폐기물 감량화 사업,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CCTV 설치 등으로 폐기물 감량화에 진력할 것이며, 재활용처리장 시설개선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도시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환경과입니다. 기후위기대응 이행체계를 강화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탄소제로운동에 매진하는 한편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체계적 관리 등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구민 건강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금천에코에너지센터의 다양한 사업으로 주민 참여형 에너지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정보과입니다. AI 토지거래허가 상담봇 개발, AI 공시지가 영상콘텐츠를 직원이 직접 자체 개발하여 신속하고 사려 깊은 민원응대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으며, 전세 피해 예방 지원 및 TF 운영으로 임차인 주거와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공정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확립, 투명한 개별 공시지가 조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환경국 소관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엄샛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4개 과 18개 팀 10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예산현황입니다. 문화환경국 2026년도 예산안은 2025년 본예산 대비 22억 1,596만 8,000원이 감액된 719억 7,447만 2,000원입니다.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환경국은 역사와 문화로 하나 되고 깨끗한 환경과 스마트 주거를 선도하는 금천 조성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문화체육과입니다. 대표 축제인 금천하모니축제 개최, 열린 문화 공연 운영 등으로 일상 속 문화체험도시 금천을 조성하고 서울 호암산성 발굴조사 및 복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역사문화 도시 조성의 토대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금천중앙도서관 건립 추진으로 독서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활체육교실 운영 등 구민의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청소행정과입니다. G밸리 생활폐기물 감량화 사업,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CCTV 설치 등으로 폐기물 감량화에 진력할 것이며, 재활용처리장 시설개선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도시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환경과입니다. 기후위기대응 이행체계를 강화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탄소제로운동에 매진하는 한편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체계적 관리 등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구민 건강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금천에코에너지센터의 다양한 사업으로 주민 참여형 에너지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정보과입니다. AI 토지거래허가 상담봇 개발, AI 공시지가 영상콘텐츠를 직원이 직접 자체 개발하여 신속하고 사려 깊은 민원응대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으며, 전세 피해 예방 지원 및 TF 운영으로 임차인 주거와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공정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확립, 투명한 개별 공시지가 조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환경국 소관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안건 설명과 질의 답변 과정에서 집행부는 반드시 사실관계에 기반한 정확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위원회는 제출자료와 사실 여부에 따라 판단하는 공식 심사기구로서 만약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고되거나 위원들을 오인하게 만드는 답변을 있을 경우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뒤따를 수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는 각 안건의 취지와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시어 오늘 회의에서 필요한 질의는 빠짐없이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발언은 회의록에 기록되는 만큼 사실에 근거한 충실한 답변과 신중한 질의가 이루어지기를 부탁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술 위원님.
김용술 위원님.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예, 50억 정도 줄었습니다.
○김용술 위원 지금 보니까 하모니축제도 3분의 1로 잘렸고 호암산 발굴조사는 2억 5,600만 원에서 7억 1,700만 원으로 늘어났어요. 금천구에서 하는 행사는 다 줄었는데 60~70% 줄었는데 이것만 유독 5억 정도 늘어났어요. 이게 지금 국비 시비로 해서 매칭 예산으로 확정이 된 금액이에요? 국비 5억 시비 2억이 확정된 금액이에요?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예, 확정 예산입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실제 국가유산청에서 호암산 관련해서 여러 가지 공모사업이 진행돼서 저희들이 그동안 꾸준히 공모사업에 응해서 국·시비를 지원받는 거고요. 하모니축제 관련해서 서울시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내년에 당연히 응모해서 서울시에서 주는 것들은 따올 계획이고요.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예, 일부나마 조금 충당할 수 있습니다.
○김용술 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하모니축제나 다른 것들로 인해서 지적한 사항들이 좀 있어요. 그래도 구민을 위한 행사로 이렇게 이루어졌는데 이렇게 예산이 확 줄면 거의 할 게 없죠. 제가 봤을 때는 그래요. 30% 가지고 뭐 하겠어요. 고민 좀 많이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금천중앙도서관 건립인데 한 층을 아예 삭제했어요. 9층을 삭제했는데 금천구 예산 때문에 49억 8,000만 원이 없어서 삭제를 했습니까? 아니면 이 사업이 여기에 적절치 않아서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어서 이 예산을 편성을 안 한 거예요?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그다음에 금천중앙도서관 건립인데 한 층을 아예 삭제했어요. 9층을 삭제했는데 금천구 예산 때문에 49억 8,000만 원이 없어서 삭제를 했습니까? 아니면 이 사업이 여기에 적절치 않아서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어서 이 예산을 편성을 안 한 거예요?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실제 예산 사정이 안 좋아서 반영된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45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한 개 층 증축을 해야 하는데 그때 도서관으로 사용되는 면적이 148평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 예산으로 활용하기에는 너무 과하다는 생각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내년에 45억이라는 예산을 추가 투입하려면 중앙투자심사라는 그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내년 1월에 시행사에서는 기공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기공식이 끝나고 투자심사까지 받게 되면 기간이 또 연장돼서 일부에서는 기공식만 하고 실제 공사는 들어가지 않느냐 하는 오해도 있을 것 같아서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이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김용술 위원 거기에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처음에 계획 잘못했잖아요. 처음부터 이렇게 예산이 과하다든가 중투심사에 있어서 부담스럽다, 기간이 연장돼서 좀 그렇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면 초기 예산 안 잡았죠.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저희들이 처음에 예측을 잘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의 이름을 사용하려면 전체적인 면적 규모가 정해져 있는 줄 알고 그것에 맞춰서 업무 추진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에 예산 잡는 과정에서 이런 것들을 좀 더 면밀히 파악해 본 결과 면적 기준은 법적으로 의무적으로 해야 할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 변경이 됐습니다.
○김용술 위원 상황으로 봤을 때 이렇게 진행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건 이해를 합니다만 이렇게 가는 것은 처음부터 예측을 잘못했다는 지적을 드리고 싶고, 또 거기에 사업이 부지매입 스페이스나 문화교육으로 갔을 때 평이 너무 크다, 이런 것도 인정을 합니다만 예측을 처음부터 잘해야 한다. 이 사업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업도 그럴 수 있거든요. 면밀히 잘 검토해서 이렇게 빗나가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예, 계획 단계에서 좀 더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올해 민간단체에서는 6개 단체 정도가 참여했습니다.
○장규권 위원 민간단체가 들어왔는데 하모니축제는 멋지게 했는데 그 티켓을 내년부터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강제적으로 이렇게 맡겨버리니까 그동안에는 그런 게 없었는데 올해 유난히 먹거리장터 인사하러 가려고 하면 단체에서 강제적으로 맡기니까 부담스럽고 음식도 없는데 티켓을 팔고 민원이 저한테 많이 들어왔습니다. 내년에는 그런 게 없었으면 합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티켓을 만들어서 판매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티켓 판매 부분에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는 단체에서 자기네 임의로 만들어서 그렇게 판매를 한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서로 협의해서 일괄적으로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다음부터는 노력하겠습니다. 주의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예, 올해 문제 된 부분들은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다른 자치구에 대해서는 정확히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구로구는 금액이 저희보다 훨씬 많은 걸로는 알고 있는데 정확한 액수는 모르겠습니다.
○고영찬 위원 저도 정확히는 모르는데 저희가 올해 30주년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이 늘렸잖아요. 평시가 이 늘린 액수 정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규모도 크지만 제가 한 번 본회의장에서도 말씀드렸는데 1인당 예산 투입액은 우리보다 더 많습니다. 그랬을 때 행사예산을 줄이는 건 이해를 하거든요. 얼마만큼 줄일 거냐, 투자는 안 할거냐 하는 말도 나올 수 있다는 말이죠. 대표축제인데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서 축제가 되겠나 싶어서 고민과 걱정이 됩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대표축제라고 할 수 있는 하모니축제인데 예산 투입이 올해에 비해 적어진 점은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 현재 예산 가지고는 당연히 축제를 하기 어려울 것 같고요. 추가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연구하겠습니다.
○고영찬 위원 아직 축제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방법을 강구해야 될 것 같고 올해 것 보고 내년 것 보고 내후년 것 보면 예산액이 3분의 1로 줄었다가 2배가 올라요. 주민들 눈에는 들쭉날쭉한 모습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비교가 되어 버립니다. 그랬을 때 과에서 느끼는 부담도 있을 거라 조금 더 고심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예, 알겠습니다.
○고영찬 위원 그리고 금천9경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보겠습니다. 내년에 신규로 하겠다고 올린 건데 다른 지역 벤치마킹을 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구의 현실이랑 안 맞는 것 같아서요. 문화유산이나 유적지가 많은 다른 구 시민들이 찾을 만한 매력이 있는가. 사실 시흥행궁이라도 남아 있으면 대표적인 유적지가 됐을 텐데 그런 것도 아니고요. 산에 올라가도 유적지라는 게 없다 보니 말 그대로 등산 좋아하는 분들이 지나가는 곳이거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스탬프를 만드는 건지 아니면 금천구 주민들을 위해서 투어를 만드는 건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스탬프투어를 만드는 것까지는 좋지만 그 안의 내용들 연결고리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처음 시작이라 우려가 있을 수는 있지만 이 부분은 다시 좀 검토를 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저희들이 작년과 올해 금천9경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 구의 대표적인 것이라고 생각해서 금천9경으로 시작을 하는 거고요. 이후 다른 대체지들이 있는지도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찬 위원 앞서 김용술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신 내용인데 호암산성 발굴조사 관련해서 국시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지금 시기에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싶어요. 다 줄이고 주민들한테 가는 것도 안 하고 있는데 과연 산에서 산성 발굴하는 작업에 돈을 투입하는 게 맞는가. 구비가 아니지만 어쨌든 예산 쓰는 건 똑같은 거니까. 그런 우려가 있고요. 도서관은 한번 오셨을 때 증축을 안 한다고 해서 저는 기왕에 하는 거 이때 아니면 못 하니까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하는 걸로 된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증축을 하지 않는 걸로 일단 계획을 제출한 겁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일단 증축 관련해서는 2028년 정도에 진행할 사업입니다. 그 안에 어떠한 여건이 바뀔 줄 모르기 때문에 계속 지켜보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이 증축하는 부분은 전액 구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고영찬 위원 이게 놓치면 끝인 사업이지 않습니까? 나중에 예산 투입해서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오피스 공간이 부족하다고 하니까 조금 무리해서라도, 호암산성 예산을 끌어와서 증축하는 게 더 낫다고 봅니다. 증축 예산이 좀 크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말씀 드립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국시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저희들이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본 위원이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같은 내용이라서 먼저 말씀드리면 도서관 건립 추진은 당초 받았던 2026년 계획서의 내용과 지금 수정된 내용이 올라온 거죠? 이렇게 짧은 기간 안에 바뀌게 된 이유부터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내년도 예산 사정이 계속 안 좋아질 거라는 예측이 있어서요.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계속 진행되는 과정이었고요. 저희들이 처음에 예측을 잘못했다고 말씀드린 부분은 실제로 중앙도서관이란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 제한된 면적 규격이 정해져 있는 줄 알고 그렇게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올해 예산 사정이 안 좋아지면서 면적에 대해서 여러 중앙도서관 쪽에 자문을 구했는데 면적을 법적으로 적용 안 해도 된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굳이 면적을 그렇게 많이 늘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고요. 그 다음에 올해 1월에 시행사에서 기공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진행된 후에 바로 착공이 들어가야 되는데 착공이 들어가려면 중앙투자심사단의 과정을 거쳐야 해서 그 기간이 6개월 이상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일찍 기공식하고 바로 공사를 진행하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이런 결정이 저희가 자료를 받았을 당시와 2주 정도 지나고 나서 계획이 바뀌었다고 상임위에 보고를 해주신 것 아닙니까? 그럼 2주 간격에 결정된 사항이 지금 말씀하신 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문화환경국장 장미순 저도 와서 이 사업을 봤는데 기본적으로는 처음에 과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중앙도서관의 쿼터에 대한 인식이 조금 오류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9월 10월에 예산편성을 하잖아요. 그 과정에서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것도 영향을 미쳤고 또 우리가 실질적으로 건립을 하는 게 아니라 민간기업에서 큰 건축물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결정되지 않았을 때는 전체적인 공기의 문제점, 또 하나는 순증하는 면적이 120평 정도에 45억이라고 하지만 현재 산출했을 때는 50억 정도가 되거든요. 그랬을 때 기본적으로 중앙도서관 전체 기능에 상단의 한 개 층을 올리려고 하는 건 메이커스페이스하고 강의실이라고 하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한 층을 증축하지 않는 게 오히려 전체적으로 이 사업에 낫지 않나 하는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쭉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투라든지 행정적인 절차의 문제들을 갖고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결정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말씀하신 내용들이 짧은 기간 안에 결정되어야 하는 의사결정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업계획서 받기 전에 팀장님 한 분, 주무관님 한 분이 쓰는 게 아니라 수많은 절차를 거쳐서 의회에 보고하고자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논의하고 결정된 자료가 올라온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짧은 기간 안에 층 하나가 빠진다는 내용이 결정돼서 다시 변경된 자료가 올라오는 건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그 내용 또한 앞서 말씀하신 존경하는 고영찬 위원님 의견대로 서울 금천구 안에 가장 접근성이 좋은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 안에서 땅이 더 비싸지 건축물 올리는 가격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떤 공간을 어떻게 쓸지는 우리가 한번 지어놓고 나면 10년 20년 동안 충분히 변화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그런 점 생각해서 당초 계획대로 9층까지 있는 건물 다시 한번 고려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것 외에 문화체육과 예산은 예산심사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사실 금천구뿐만 아니라 중앙정부나 어떤 자치구도 예산이 삭감된다고 할 때 가장 먼저 일순위로 고려되는 것이 문화체육과입니다. 물론 지난해 개청 30주년을 앞두고 행사성 사업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나 아직 금천구의 지역예술가들의 자원이 약한 지역에서 정체성을 가져가고자 하는 예산들이 대폭 삭감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고요. 그 예산들이 얼마나 지역 주민들에게 그리고 지역예술가에게 닿을 수 있는지는 예산안 심사 때 다시 면밀하게 검토하겠습니다.
13페이지 서울호암산성 발굴조사입니다. 이 사업 예산안 집행이 어느 정도 됐을까요? 올해 2025년도에요.
그것 외에 문화체육과 예산은 예산심사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사실 금천구뿐만 아니라 중앙정부나 어떤 자치구도 예산이 삭감된다고 할 때 가장 먼저 일순위로 고려되는 것이 문화체육과입니다. 물론 지난해 개청 30주년을 앞두고 행사성 사업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나 아직 금천구의 지역예술가들의 자원이 약한 지역에서 정체성을 가져가고자 하는 예산들이 대폭 삭감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고요. 그 예산들이 얼마나 지역 주민들에게 그리고 지역예술가에게 닿을 수 있는지는 예산안 심사 때 다시 면밀하게 검토하겠습니다.
13페이지 서울호암산성 발굴조사입니다. 이 사업 예산안 집행이 어느 정도 됐을까요? 올해 2025년도에요.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올해 배정된 예산은 거의 집행이 다 됐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네. 구비가 있었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안희진 구비가 다 빠지지는 않구요. 한우물 주변 제초작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예산이 있습니다.
○문화환경국장 장미순 제가 답변드려도 될까요? 예전에는 국가유산청 사업들에 구비가 안 들어갔어요. 그런데 사업의 성격에 따라서 구비가 태워지는 매칭사업들이 있거든요. 올해는 아마 구비가 들어가는 사업이 있을 거고 내년에 진행하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구비를 안 태워도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국시비만 반영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집행된 예산자료 좀 부탁드리구요.
저는 고영찬 위원님 의견이랑 반대되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호암산성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금천구의 위상뿐만 아니라 서울의 위상이 달라지는 부분이라서 올해 사업을 한 번 멈추는 게 작년에 이어왔던 사업들과 연계될 수 없는 부분 때문에 단지 1년이 미뤄지는 게 아니라 향후 5년 10년이 미뤄질 수도 있는 사업입니다. 연속성 있게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은 문화체육과에서 적극적으로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예산심사 때 요청할 자료는 미리 말씀드릴게요. 체육회 관련한 세부 자료, 운영자료나 계획자료들 꼼꼼하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희진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병소 청소행정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고영찬 위원님 의견이랑 반대되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호암산성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금천구의 위상뿐만 아니라 서울의 위상이 달라지는 부분이라서 올해 사업을 한 번 멈추는 게 작년에 이어왔던 사업들과 연계될 수 없는 부분 때문에 단지 1년이 미뤄지는 게 아니라 향후 5년 10년이 미뤄질 수도 있는 사업입니다. 연속성 있게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은 문화체육과에서 적극적으로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예산심사 때 요청할 자료는 미리 말씀드릴게요. 체육회 관련한 세부 자료, 운영자료나 계획자료들 꼼꼼하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희진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병소 청소행정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그렇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이의 제기 말씀하시는 거죠? 현재 중앙투자심사가 끝났고요. 서울시에서 실시설계를 해야 하는데 그 관계에 대해서는 협의가 지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서울시하고 현재 소통은 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도 서울시하고 다시 협의 등을 통해서 주민이 원하는 시설을 조기에 이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의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실시설계계획이 1년 반에서 2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그 뒤에 착공을 하기 때문에 2년 정도 후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그렇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지금 증가됐는데 6대4로 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지난해에 정책협의 등을 거쳐서 애초에 9대1 정도로 했는데 지금 증가 되는 부분에서 너무 시에서 부담이 크기 때문에 구청에서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6대4 정도까지 해서 현재 두 가지 합치면 시비 77%에 구비 23%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그렇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그렇습니다.
○김용술 위원 여기에 임시로 뭔가 보수를 해보려고 하는데 거기 우리들도 가서 확인을 해봤습니다만 환경이 너무 안 좋더라고요. 안전 문제도 그렇고. 어떤 기계적인 시스템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가서 본 바에 의하면 썩 그렇게 환경이 좋지는 않아요. 구에서 이전 때문에 그동안 조금 등한시하지는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가져 보는 거예요. 이전을 위해서 거기에 투자를 한 게 별로 없었죠?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전이 빨리 되는 기대를 갖고 그동안 크게 투자는 없었고 부분적으로만 개선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부족한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가용 범위 내에서 잡았습니다.
○김용술 위원 근무환경도 좋아야 겨울철에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여름철에 한 번 가봤거든요. 아주 안 좋더라고요. 환경을 잘해주는 것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금천구에 보면 쓰레기 무단투기 CCTV 많이 설치돼있고 단속반도 있어요. 제가 단속반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이야기한 게 있는데 기억하나요?
마지막으로 금천구에 보면 쓰레기 무단투기 CCTV 많이 설치돼있고 단속반도 있어요. 제가 단속반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이야기한 게 있는데 기억하나요?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제가 지금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여건.
○김용술 위원 그게 아니라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 단속반이 2인 1조로 돌아다니잖아요. 그랬을 때 무단투기로 보이면 봉지를 찢어서 내용물을 다 확인을 해요. 내용물을 확인하는데 정확한 주소가 안 나오고 좀 애매한 내용이 나오는 게 있어요. 동사무소에서 협조를 해주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그 대상자를 확실하게 찾을 수가 있데요. 그런데 동사무소에서 확인을 잘 안 해주는 거야. 협조를 잘 안 해. 그래서 무단투기 단속반이 그것을 적발하는데 조금 효율성이 떨어져요. 그 이후에 전개가 어떻게 됐어요?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공문을 통해서 이게 가능하지, 말씀하신 대로 임기공무원이기는 하지만 우리도 경찰청에 CCTV를 조회해야 하는데 정식 공문을 가지고 CCTV를 개방하거든요. 단속이 어려운 점도 있지만 개인정보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정식 공문을 통해서 그렇게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김용술 위원 정식 공문을 통해서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누군지를 알아야 정식으로 공문을 통과할 거 아니에요. 그 사람이 누군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동사무소에서 협조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누군지 알아야 공문을 보낼 거 아니에요.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말씀하신 대로 인적사항은 같은 게 나오는 게 있거든요. 동사무소에서는 그것만 가지고 세대별 열람을 제공해주기 어렵다는 식인데 우리가 공문 없이 가서 하는 건.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그렇습니다. 아니면 사무실에서 관리하는 직원이 있거든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해서 지금 처리하고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알겠습니다.
○김용술 위원 그래야 무단 단속이 되는 거지, 그냥 막 버려지고 있는데 버린 사람이 또 버리거든요. 그런데 한 번 단속이 되면 조심하고 주의해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 잡기 위해서 뭔가 근거를 찾아내려면 요청이 돼야 하거든. 그런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효율성이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내가 과장한테 이야기했는데 그거는 항상 염두에 두고 절차를 아예 만들어 놔야 해요.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알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그렇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12명을 4개 조로 나눠서 운전자 1명, 단속하는 분 3명이 같이 단속하고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그렇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우리가 단속을 현장 가서 직접 하는데 아무래도 재활용품 같은 게 섞이기도 하고 음식물 같은 게 섞여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우리가 다섯 군데 여섯 군데 샘플링했는데 음식물도 좀 섞여 나오고 재활용품도 많게는 절반 정도 그렇게 나옵니다. 생활폐기물 매립지도 금지 예정이기 때문에 강화해서 분리배출도 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그렇지 않아도 12월에 현수막하고 홍보안내문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전체적인 사업을 봤을 때 저희가 26년에 집행되는 예산이 전체적으로 청소행정과도 많이 줄었는데 우려되는 게 보통 민원이 들어오면 민원 2위가 쓰레기거든요. 1위가 주차고. 주민의 삶과 바로 직접 연결되는 굉장히 중요한 부서거든요. 이 사업 중에 재활용 처리 하나만 안 되더라도 금천구가 완전히 망가지는데 이렇게 예산이 줄어들어도 괜찮은지, 염려되는 부분은 예산안 때 다시 심의하겠지만 심의하기 전에 또 위원이 검토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사업계획서상에서 미리 말씀드리면 지금 예산이 책정된 게 25년도 예산이 과했거나 아니면 앞으로 이 예산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면 27년 28년도 이 정도 예산으로 가는 거거든요.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신규 사업 같은 것을 추진하고 주민들한테 체감할 수 있는 것을 올렸었는데 여러 가지 예산 형편상 못 올라간 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 건 나중에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추후, 현재 상태에 쓰레기 수거나 처리하는데 크게 그런 건 아니지만 주민들한테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체감할 수 있는 것을 통해서 좀 더 원천적으로 줄어들거든요. 그런 사업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저희가 예산안 심의에서 26년도 사업을 결정하고 정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서 미처 부서에서 챙기지 못했던 사업들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런 관점에서 CCTV 단속반 운영 사업들도 많이 줄어들어서 가장 많이 주민들이 요청하는 것 중 하나가 무단투기 CCTV 좀 설치해달라는 요청이거든요. 2026년 예산이 절반가량 줄어든 게 단속되는 쓰레기량이 줄어서인지 단순히 예산 상황이 어려워서 줄어들었는지 이 부분 또한 예산안 심사 때 명확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자료를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유병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유병소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은희 환경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유병소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은희 환경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아닙니다. 청소과 협조를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살수차 운영은 청소과에서 여름에는 물청소를 병행하고 겨울에는 브러시를 이용해서 하고 있거든요. 도로과에서 하는 게 아니고 청소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미세먼지 줄이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협조로 들어가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저희가 미세먼지, 환경오염물 배출 총괄이기 때문에 타과랑 협조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용술 위원 이해가 좀 안 돼요. 업무분장이 여기서는 사실 청소하는 것과는 전혀 관련 없잖아요. 미세먼지에 관한 부분만 환경과에서 관련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업무보고서에 보니까 도로 청소 강화, 도로 주변 물 청소 실시, 미세먼지경보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청소강화, 이렇게 업무보고가 올라와 있어요. 그럼 청소과에서 하는 게 아니라 환경과에서 하는 건가? 국장님, 업무분장 다시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문화환경국장 장미순 탄소중립이라든가 미세먼지 총괄이 환경과거든요. 예를 들면 혁신평가, 중앙정부 이러면 기획예산과에서 총괄을 하고 부서별로 각각의 지표에 맞는 일을 하고 있거든요. 여기 업무보고에서는 미세먼지, 탄소중립, 기후위기 총괄을 환경과에서 하기 때문에 각각 청사의 에너지 절약 같은 건 행정지원과에서 하고 미세먼지가 발령되면 도로 청소의 경우는 청소과에서 살수차를 투입시키거든요. 그렇듯이 전체적인 총괄 내용을 여기에 얘기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문화환경국장 장미순 주요업무이기 때문에 빠진 것들도 꽤 있습니다.
○문화환경국장 장미순 그렇진 않고요.
○김용술 위원 어차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살수차 운영방식이 잘못되어 있는 게 가끔 민원이 들어와요. 살수차가 미세먼지 청소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각 차로에 차량이 서 있으면 길가에 있는 미세먼지는 정리가 안 되잖아요. 살수차는 그냥 물 뿌리고 지나간대요. 그럼 그걸로 끝이고 청소가 안 돼요. 그런 민원이 들어오거든요. 이런 점 참고해 주세요.
○문화환경국장 장미순 소관 부서에게 지시해서 살피겠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발생하는 건 아니고요, 그런 사업장을 저희가 2년 주기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해서 혹시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대부분은 과태료랑 시설 정비하는 수준입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50만 원대부터 100만 원 이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아무래도 과태료가 조금 더 저렴하다고 볼 수 있죠.
○김용술 위원 그렇죠. 그러다 보니 말을 안 듣는 거예요. 폐수 정화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니 차라리 과태료 내고 말지, 이런 업주도 생길 것 같아요. 과태료에 대한 증액은 자체에서 할 수 있잖아요. 안되나요?
○환경과장 최은희 안 됩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네.
○김용술 위원 그게 문제네요. 금천구에 그렇게 많은 업소는 없는 것 같아요. 일부만 있는 것 같은데 나쁜 사람들은 어느 쪽이 금액적으로 덜 먹힐 거냐, 생각하고 할 거란 말이에요. 양심적인 사람들은 그렇게 안 하죠. 그런데 일부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그렇게 영업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은데 다른 방법으로 그 사람들을 압박할 수 있는 행정적인 방법을 갖출 수는 없어요?
○환경과장 최은희 위반하게 되면 위반업소는 중점관리대상이 돼서 원래는 2년 주기인데 매년 중점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시정이 될 때까지 연 3회 실시하기도 하고요.
○환경과장 최은희 계속 부과할 수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그렇게 고발 조치합니다.
○문화환경국장 장미순 고발이 되고요, 과태료는 그에 상응하지 않지만 영업정지가 되면 사실 피해가 막대하거든요. 영업정지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어기거나 위반하지는 않습니다.
○김용술 위원 하여튼 우리 안양천도 굉장히 물이 맑아졌어요. 폐수로 인해서 오염이 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렸습니다.
도장 자동차 정비도 불법으로 하는 데가 좀 있죠?
도장 자동차 정비도 불법으로 하는 데가 좀 있죠?
○환경과장 최은희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신고 들어온 건 없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현재까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왜냐하면 그게 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냥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김용술 위원 제가 알기로는 판금도색을 할 수 없는 곳인데 쉬는 것처럼 문을 닫아놓고 하는 곳이 있어요. 제가 그럼 물어봐요. 왜 문 닫고 합니까? 하다가 걸리면 안 됩니다. 본인들도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단속을 좀 더 세밀하게 할 필요가 있다. 전수조사를 정확하게 해야 한다고 한 번 더 각인을 시키는 거예요.
○환경과장 최은희 알겠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단속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올해 900여 건을 단속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예.
○환경과장 최은희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작년의 2배 이상입니다. 10월말 현재 신고건수도 엄청 많고요.
○장규권 위원 민원이 있어서 현장에 가봤는데 저녁에는 꽂아놓고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그사람이 충전을 해야 하는데 할 수가 없다고 저녁에 몇 번 전화가 왔어요. 낮에는 괜찮아요. 저녁에 꽂아놓고 가니까. 단속이라기보다는 점검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알겠습니다.
○고영찬 위원 저는 질문이 좀 많습니다. 먼저 기후위기 탄소중립 보겠습니다. 매년 우리 환경과에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들인데 지금 어떠한 변화를 만들었을까요? 5개년을 봤다고 했을 때.
○환경과장 최은희 온실가스 감축이 주 포인트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저희가 연간 목표를 설정해 놨습니다. 그걸 여러 부서랑 같이 협력해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평가는 올해부터 용역을 줘서 평가하기 시작했거든요. 내년에 1년 차가 되어서 용역을 줘서 평가할 예정입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그 전에는 자체적으로 굉장히 담당이 힘들게 산출해서 하고 있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유리하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사업별로 수치화를 전부 합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담당자 혼자 하기에는 너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걸 일일이 수치화해야 하거든요. 너무 어렵기도 하고 나아갈 방향까지 준비해야 해서요.
○환경과장 최은희 탄소중립 녹색성장뿐만 아니라 다른 계획도 세우거든요. 평가가 필요하긴 합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한 명이 하다 보니까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고영찬 위원 일이 어려우면 항상 용역 주고 외주 주냐고요. 구청 다른 과도 지적을 받는 게 그런 거잖습니까? 외청이 왜 지적받겠어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외청 만들어 놨더니 거기서 외주 주고 하니까 그런 거죠. 환경과가 그런 업무하는 곳이지 어렵다고 또 다른 사람한테 맡기고 인력 늘려달라고 하고. 제가 몇 개 동안 해온 거 물어봤지 않습니까. 그동안 계속 힘들었던 거예요? 뭐예요? 말씀이 조금 어려운데요. 제가 느끼기에는.
○문화환경국장 장미순 환경파트는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2030종합계획에 따라서 연도별로 목표를 세워서 목표를 달성한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21년 현재는 온실가스 감축량이 8016톤이었다면 22년 8800톤, 23년은 10,000톤, 24년은 12,000톤 그리고 올해는 집중적으로 더 강화해서 10만 톤 이렇게 크게 감축했습니다. 과장은 워낙 크게 상향목표를 정하고 조기 달성하는 게 직원이 많이 힘들었다는 걸 표현하는 듯합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고영찬 위원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답변해 주시면 합니다. 지금 저만 오해한 게 아니잖아요. 답변할 때 잘하면 좋을 것 같고요. 사실 많은 주민이 환경과에서 하는 노력이 없어도 똑같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왜? 눈에 안 보이니까. 지금 수치를 말씀해 주시지만 지금 이 수치는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를 많이 물어보거든요. 사실은 저희가 봐도 그래요. 환경과에서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 그래서 질문을 하는 거고요. 저희가 체감할 수 있는 곳들을 가보면 여기 나와 있는 녹색제품 전시, 사용, 나눔 이런 행사가 대부분입니다. 그죠? 탄소중립행사에 가보면. 그런데 막상 그런 거 한다고 오히려 환경오염이 돼요. 그 자리에서 주니까 사람들이 받아 가서 한 번 써보죠. 그런데 써 보면 뭐합니까? 이거 구입하기도 힘들죠, 효과도 안 나는 것 같죠, 짐이 되기도 하고요. 그러다 보니 탄소중립의 길이 이게 맞는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환경에 제일 예민한 사람도 접니다. 제가 그냥 시비 거는 게 아니거든요. 녹색제품, 친환경제품이라는 거 말은 좋아요. 그거 쓰면 환경에 좋다는 거 다 압니다. 그런데 비싸고 불편하고 효과도 덜 하면 그건 안 쓰게 되는 겁니다. 말 그대로 기성 제품들, 우리가 마트 가면 흔히 구할 수 있는 제품들과 경쟁해서 혁신제품이 나와서 전환이 되어야 사용이 될 수 있는 거지요. 지금은 뭔가를 부담시키면서 쓰게 하잖아요. 환경을 지키려면 이 비누 써야 합니다, 제가 옆에서 보면 저 사람들 안 지키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안 하게 되죠. 어떻게 하면 이 비누를 쓰게 할거냐를 고민해야 되고 거기에 예산 투입을 해야 하는데 이거 좋으니까 이거 해보고 저거 좋으니까 저거 해보고 지금 이런 식이란 말이죠.
제가 처음에 복건위 와서 말씀드렸던 것이 환경과가 제일 선순위에 있어야 되는 과라고 말씀드렸던 게 그겁니다. 그게 중심이니까. 여기 보니까 공모사업 7개 단체 3개 단체가 있네요. 이거 저한테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 단체들이 자체적인 역량이 있는 곳들인가요?
제가 처음에 복건위 와서 말씀드렸던 것이 환경과가 제일 선순위에 있어야 되는 과라고 말씀드렸던 게 그겁니다. 그게 중심이니까. 여기 보니까 공모사업 7개 단체 3개 단체가 있네요. 이거 저한테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 단체들이 자체적인 역량이 있는 곳들인가요?
○환경과장 최은희 계속 환경 관련 사업을 해오는 단체입니다.
○고영찬 위원 현황도 같이 주십시오. 제가 9대 들어와서 계속 이야기했던 게 우리 종이부터 줄이자고 했거든요. 회기 때 되면 지금 여기도 있고 방에도 있고 과장님 팀장님들 다 보고자료 갖고 오지 않습니까? 종이가 필요한 의원님들 대상으로만 종이 쓰는 걸로 해보세요. 그것만 해도 아마 연간 몇천 장 아낄 겁니다. 우리 의회도 그렇고 구청도 그렇고 종이 옮기는 거 보면 정말 숨이 막힙니다. 좀 강조를 드리고요.
○환경과장 최은희 알겠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주원인은 외부요인으로 보고 있고요. 아시다시피 독산역 근처에 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거기 쉼터에도 있고, 경로당이나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지원을 했고요. 지속적으로 살수차를 동원해서 여름하고 겨울에는 브러쉬어를 통해서 집중관리하고 있습니다. 수치는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저희가 확 줄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독산역 바로 옆쪽에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저는 계속 출퇴근하고 있고요. 안심쉼터 겸 한파쉼터로 쓰고 있어서 문을 달아놨습니다. 거기 안에 들어가서 이용하는 분을 저는 여러번 봤습니다. 그리고 마을버스 정류장 옆이거든요. 거기 대기하면서 이용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쉼터이면서 미세먼지 측정이나 공기청정기, 의자에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비치해 놓았습니다.
○고영찬 위원 과장님 말씀처럼 환경과에서 많은 노력을 해도 외부요인이 크면 우리가 하는 노력이 의미가 없잖아요. 대 지구적인 문제인데 금천구에서 이 돈을 쏟아서 하는 게 사실은 액수만 보면 작은 예산이에요. 그런데 이게 모이고 모이고 몇 개년이 되고 하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간에는 어떻게 된 거냐를 물어보는 거거든요. 그거 보면 쉼터라는 게 그냥 그런 기능이 없어도 쉼터 만들어 놓으면 쉬러 오세요. 내가 생활 속에 미세먼지를 없애려면 그 쉼터에서 에어커튼이라고 하나요? 내 옷 먼지 털어주는 거 그런 게 있거나 아니면 밑에서 올라와서 먼지를 털어준다거나 그런 가정에서 미세먼지 안 달고 들어갈 수 있게, 집에서 먼지 계속 마시는 것보다는 그런 게 오히려 주민들한테는 와닿지 않을까. 그런 식으로 접근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환경과장 최은희 알겠습니다.
○고영찬 위원 환경이라는 게 분야가 어렵다 보니까 이거 좋다고 하면 한 번 해보고 저거 좋다고 하면 해보고 이런 건 좀 알겠는데, 여기 환경 전공하신 분 계신가요? 우리 팀장님들 중에서? 환경 전공하셨어요? 기대가 큽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에코에너지센터는 제가 매번 말씀드리는데 재검토했으면 좋겠고요. 솔직히 실망스럽습니다. 늘 말씀을 드렸던 게 그대로 올라와 있는 것들이 많이 있고 바뀌는 게 없고 방문자 카운팅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에코에너지센터는 제가 매번 말씀드리는데 재검토했으면 좋겠고요. 솔직히 실망스럽습니다. 늘 말씀을 드렸던 게 그대로 올라와 있는 것들이 많이 있고 바뀌는 게 없고 방문자 카운팅 어떻게 하나요?
○환경과장 최은희 방문자는 실제 방문자이고요. 프로그램 운영하는 방문자 수만 말하는 겁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15명에서 17명 정도 됩니다.
○고영찬 위원 그러니까 20명 잡아보자고요. 20명 안에 단체 관람도 들어가 있는 거거든요. 단체관람 없을 때는 몇 명이 오냐는 거예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가는 사람이 없다니까요. 거기가 차라리 주민 무슨 이용시설 이렇게 되어 있으면 들어가서 쉬기라도 하죠. 그런데 금하마을 자체가 그런 인구가 없어서 쉼터로 활 하기에도 좀 애매하거든요. 그래서 에코에너지센터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게 상징이 돼서 상도 받고 행사도 하는 건 알겠는데요. 다른 데가 없으니까 돈 들여서 이런 거 안 하니까요. 그런데 이게 말 그대로 그냥 상징물로만 남을 것이냐, 제대로 된 에코에너지센터의 역할을 할 것이냐를 계속 물어보는 건데 그런 게 없어요. 말씀드렸다시피 하루에 20명도 적어요. 그런데 단체 빼면 제가 봤을 때는 없는 날도 있을 거고 5명 내외라고 봅니다. 여기는 서울의 대도시거든요. 환경 이야기를 할 때 보면 농촌에서 할 만한 것들이 계속 있어요. 자급자족 자립 이런 걸 하는데 왜 에너지를 그렇게 합니까, 여기 편안하게 에너지 쓰려고 도시에 오는데. 수돗물 쓰고 도시가스 쓰고, 도시가스 안 들어오는 데가 있나요, 우리 금천구에? 근데 왜 계속 그렇게 삶을 불편하게 만들면서 에너지 자립을 해야 하고 에너지를 편하게 쓸 수 있으니까 그걸 어떻게 하면 아낄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을 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게 그래서 안 맞습니다. 누구랑 상의해서 어떤 의견을 받아서 이 사업 하시겠다 했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단순하게 우리가 그냥 저의 삶, 과장님의 삶, 국장님의 삶에서 봤을 때 이게 맞나라고 고민만 해봐도 이게 거를 수 있다고 봐요. 제가 봤을 때는 누군가가 이건 과장께 좋은 거라고 제안을 해서 해봅시다, 이렇게 된 게 아닐까 싶은데 에너지 전환 실천가 양성 이건 또 뭔가요?
○환경과장 최은희 에너지 엑스퍼트 교육을 통해서 이분들을 활용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에너지 관련 프로그램으로 교육자로 양성해서 에너지 진단도 하고 컨설팅 해주고 그다음에 태양광 점검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작년에 60여 명이 양성됐고 올해 29명을 양성해서 점검을 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그런 건 아니고요.
○환경과장 최은희 에너지 관련 툴이 있습니다. 그것에 의거해서 점검을 하고요. 절약하는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툴이라고 예를 들어 전기 사용량이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영찬 위원 제가 에너지 전환 실천가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고요. 필요로 하는 사람이, 그러니까 이분들이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계시다면서요? 그 역할을 어떻게 시작하냐고요. 교육을 받았어요, 그러면 뭔 컨설팅을 한다면서요. 그 과정이 어떻게 되냐고요?
○환경과장 최은희 일단 관내에 태양광 설치한 데라든가 전력 소비를 많이 하고 있는 곳을 찾아가면서 하고 있거든요. 만약 그걸 필요로 하는 분은 에너지센터에 연락해서 저희가 파견하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실천가들이 갑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태양광을 에너지센터를 통해서 설치한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곳들 방문하고 그렇지 않으면 기존에 설치돼 있던 곳이 오래되거나 작동 여부를 궁금해하는 분이 센터로 전화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나가서 점검해주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곳들을 찾아가서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활동을 연 내내 하는 건 아니고요. 양성과정이 끝나고 나면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활동비를 좀 주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이분들 교육시켜서 점검하는데 그냥 하기는 어려우니 활동비 조금 주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직원이 3명인데 그분들도 같이 나가서 합니다만 그 인력으로는 조금 부족합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60명은 아니고요. 작년하고 올해 합쳐서 그 정도 되거든요. 실제 활동을 하는 분도 계시고요.
○환경과장 최은희 지금은 24명이 하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그분들은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사업계획서도 짭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활동비는 시간으로 계산해서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따로 자료로 드릴게요.
○고영찬 위원 에코에너지센터가 이름은 우리 금천구가 환경 선도하는 그런 곳 같이 되어 있는데 실상 운영은 그렇지 않아요. 금천구가 현실에 안 맞습니다. 금하마을에 있으니까 뭔가 금하마을이 그런 거 위주로 하고 있으니까 딱 그렇게 보이는 거지 이게 다른 데 눈에 띄는 데 있어 보십시오. 솔직하게 이거 진작에 없어졌습니다. 독산1동에 있는 건데도 제가 오죽하면 매번 얘기하잖아요. 어떻게 활용도를 높일 건지, 어떤 사업을 할건지 더 고민하셔야 할 것 같고요. 이것도 예산 때 볼 거고요.
마지막으로 장규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전기차충전 방해행위 있잖아요. 단속 건수가 900건 정도 된다고 했잖아요. 이게 현장단속인가요?
마지막으로 장규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전기차충전 방해행위 있잖아요. 단속 건수가 900건 정도 된다고 했잖아요. 이게 현장단속인가요?
○환경과장 최은희 대부분 신고에 의한 겁니다. 저희가 나가서 할 수 없는 게 주차장하고 연관이 돼 있어서 사실 저희가 실질적으로 물론 신고가 들어오면 나가기는 하는데 주로 신고에 의한 건수입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현장단속 건수는 거의 없고요. 사실 신고에 의한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영찬 위원 제가 이거 왜 물어보냐면 주차관리과장께도 말씀드렸어요. 단속 거의 아예 안 해요. 제가 전기차 타거든요. 그냥 전기차 아니어도 주차되어 있어요. 그것도 과태료거든요. 전기차가 안 꼽고 있어도 과태료고, 충전하고 오랫동안 안 가도 과태료거든요. 저 한 건도 못 봤습니다. 제가 우리 집 아니면 충전 못 합니다. 구청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청에 옮겨서 1층에 있잖아요. 현장단속 어떻게 하는 거예요? 솔직하게 지금 아예 안 하죠?
○환경과장 최은희 예, 지금은 할 수 없는 게 전기차 완속인 경우 14시간이어야 되고 급속인 경우에도 1시간 이상이어야 단속이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 현장단속을 못 하고 있거든요. 그걸 지켜 보고 있을 수 없고 어디 그냥 무작위로 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솔직히 현장단속은 쉽지 않습니다. 인력을 팀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그건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바로 출동을 합니다. 저희가 현장에 계속 상주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예, 맞습니다. 서면 민원으로 들어오기도 하고 전화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고영찬 위원 급속이 제일 빠르니까 급속을 보자고요. 그 계기판에 충전 몇 시간 남았다고 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 보고 다른 업무 보다가 다시 한번 가보면 되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충전소 한 바퀴 돌다가 오면 그 시간 되지 않습니까?
○환경과장 최은희 현장단속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찬 위원 그러니까 아예 안 해서 어떻게 할 건지 제가 물어본 건데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이렇게 말씀하면 그냥 안 한다는 말씀과 똑같은 거예요. 그럼 차라리 그냥 안 하겠습니다라고 답변 주는 게 저한테는 시원합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현실적으로 조금 그렇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지금 단속 인력이 타 구 같은 경우엔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는 임기제 한 명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직원이랑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고영찬 위원 현장단속 건수 보겠습니다. 전기차 계속 많아지고 있고 올해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연간 등록 대수 최고치 찍었다고 하고 케즘에서 벗어난다고 하니까 지금 더 늘어날 거거든요. 과장님도 더 늘어나고 있다고 말씀하셨고 이 단속에 대해서 대책도 좀 세우고 인력 필요하면 계획도 좀 짜고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전기차를 안 쓸 때는 몰랐거든요. 쓰는 사람 입장이 돼 보면 더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좀 해주시면 좋겠고, 충전기 보급도 업체들한테 많이 설치해달라고 요청도 해주시고, 왜냐하면 금천구가 고속도로 시작되는 국도 시작되는 그런 곳이잖아요. 전기차 허브로 만드는 것도 어떨까. 왜냐하면 한 번 충전하면 과장님 말씀처럼 1시간 이상 충전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디 출발할 때 금천구 도착해서 충전해놓고 밥 먹고 가고 이렇게 시작할 수 있는 왜냐하면 충전해놓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하면 내수 시장 경제가 진작되잖아요. 전기차는 소리가 안 나기 때문에 주민들 민원이 없습니다. 차 드나들어도 시동 거는 소리가 안 나기 때문에 물론 차가 많아지면 조금 안전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그런 관점에서 이 부분 준비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환경과장 최은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앞서 존경하는 고영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 중에 자료요구 때문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38페이지 기후위기대응 이행체계 강화인데요. 너무 반가운 소식이 온실가스 10만 628톤 감축으로 감축 목표 조기 달성, 저희가 2025년 10월에 이미 달성했다고 해서 이런 부분들은 금천구가 자랑할만하다, 자랑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 자랑을 할 때는 근거가 확실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한테도 연도별 배출량 통계자료 좀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감축 목표 설정 근거와 목표 대비 실적비교표 그리고 측정 산정방식 검증방식 설명자료 있으면 챙겨주시고요. 외부나 제3자 검증 결과가 있으면 이행점검보고서와 같이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은희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동섭 부동산정보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은희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동섭 부동산정보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엄샛별 위원 여러분께서는 부동산정보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고 담당과당까지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셔서 제가 자료요청만 하나 하겠습니다. 전세 사기 예방 및 지원 TF 운영 관련인데요. 전세 사기 피해 관련한 현황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현황은 조금 더 증가된 상황이라고 제가 파악해야 될까요? 작년에 비해서 2025년도는 어땠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셔서 제가 자료요청만 하나 하겠습니다. 전세 사기 예방 및 지원 TF 운영 관련인데요. 전세 사기 피해 관련한 현황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현황은 조금 더 증가된 상황이라고 제가 파악해야 될까요? 작년에 비해서 2025년도는 어땠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부동산정보과장 임동섭 추경으로 올릴 때 488명이 전세 사기 피해자였는데 내년도 예산은 288명으로 조금 줄어든 겁니다. 40% 줄었기 때문에 그 정도 현황을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동산정보과장 임동섭 과태료는 인터넷 허위광고가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인터넷 허위광고를 상시로 15일 단위로 국토부에서 모니터링을 해서 저희 자치구로 통보가 오거든요. 어떤 내용이냐면 인터넷 허위광고는 매물이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것들, 그리고 주차장이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것들, 엘리베이터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것들, 이런 인터넷 허위광고들이 유사하고요. 올해 58건 정도 4,4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술 위원 지금도 부동산 거래에 문제가 있나 했는데 허위광고가 주로 과태료 대상이네요.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보면 자리비움 폐문으로 인해서 파악이 어렵다고 나와 있는데 영업을 안 하고 있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부동산정보과장 임동섭 부동산중개사무소가 항시 문을 열어놔야 하는 게 맞는데 수시로 문을 닫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터넷 허위광고가 들어왔을 때 점검을 나가면 문을 닫고 없는 폐문 상태가 상당 부분 있습니다. 그건 저희가 공인중개사 교육을 통해서 말씀을 올렸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통해서 그런 내용을 홍보를 통해서 알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1대1로 개업 공인중개사 교육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 허위광고의 매뉴얼을 만들어서 지도점검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동섭 부동산정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미순 문화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금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대표이사의 총괄보고에 이어 담당팀장의 단위사업보고 후 팀별 질의 답변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금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미순 문화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금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대표이사의 총괄보고에 이어 담당팀장의 단위사업보고 후 팀별 질의 답변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금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안녕하십니까?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서영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엄샛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천문화재단 2026년 추진업무를 보고드리오니 위원님들의 격려와 소중한 고견을 주시면 재단업무 추진에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금천문화재단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총괄보고 드리고 각 부서장이 사업별로 자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쪽 일반현황입니다. 금천문화재단은 1본부 5팀으로 조직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력은 11월 현재 정규직 정원 99명 중 현원 85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비정규직 근로자는 별도 정원 없이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쪽 인원 구성입니다. 제5대 금천문화재단 이사회는 2025년 3월에 취임한 윤용필 이사장과 당연직 이사 1명, 선임직 이사 9명과 감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쪽 시설현황입니다. 재단은 금나래아트홀, 금천마을 활력소 어울샘, 만천명월예술인가 등 3개의 문화예술시설과 4개의 금천구립도서관, 12개의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9쪽 예산현황입니다. 수입 예산안입니다. 2026년 금천문화재단 총 예산안은 2025년보다 17억 9,500만 원이 감소 된 86억 1,200만 원입니다. 출연금은 75억 6,900만 원이며 공연 및 대관 수입인 관리사업 수입은 1,200만 원입니다. 이자 수입은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순세계잉여금으로 2억 9,200만 원을 계상하였고 보조금은 5억 8,900만 원, 기부금은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출 예산안입니다. 총 예산안은 86억 1,200만 원이며 인건비는 48억 200만 원, 재단 운영비는 11억 2,400만 원, 문화예술사업비는 7억 4,900만 원, 도서관 사업비는 12억 4,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보조금과 기부금은 6억 8,900만 원을 지출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10쪽 사업별 지출 예산안 내역입니다. 2026년 사업별 지출 예산안은 금천구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대폭 감액하였으며 금천구로부터 사업을 이관받은 금천예술인 단계별 지원사업과 어울샘 브런치 콘서트 예산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지역문화예술교육 발굴 및 주민주도형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형성을 위해 문화예술교육 주체 인큐베이팅 사업을 신규 편성 기획하였습니다.
11쪽 2025년 주요 성과입니다. 금천문화재단은 2025년 4대 전략과 11대 핵심과제를 선정하여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이해 만천명월예술인가 창작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 4팀을 선정 및 지원하였고 하모니축제의 최종 결과물을 발표하여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및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공유 공감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창의적 아동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우리동네오케스트라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문화로 연결하는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생활문화 어울샘링크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내 사회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확대했습니다. 또한 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에 선정되었고 향후 거점기관 선정 시 4년간 총 4억 원의 국고 지원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금천패션영화제, 금천시흥행궁 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축제, 금천하모니축제 운영을 통해 총 9만 9,500명이 축제에 참여했으며 구민이 향유자뿐 아니라 참여자로서 축제에 활동하여 지역문화자원을 기반으로 구민과 함께 지역문화를 조성했습니다.
신규 사업 가산디지털페스타는 객석 점유율 100%, 공연 만족도 98.9%를 달성하면서 G밸리 직장 및 지역 청년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타 자치구에 비해 AI시대 예술인 확장을 위한 시민참여형 창작 모델 구축사업인 AI 뮤직 콘테스트 지사운드삼공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AI 창작음악공모에 325건이 참여하고 AI 융합예술전시, 지사운드삼공 플레이그라운드에 1,200여 명이 관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 맑은누리 작은도서관 재개관으로 이용자 수가 일 평균 82명으로 작년 대비 67% 늘어났으며 독산백일장, 벌거벗은 청년사, 금천역사기록단 등 인구 및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구민이 직접 지역 출판물을 만드는 지역문화예술 브랜딩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금천문화재단의 대외적 성과로 공연 프로그램 더작은공연장이 2025년 지역상생 문화공연페스타에서 지역문화 우수사례상을 수상하였으며 서울문화재단, 국립극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서울시미술관 등 문화예술 전문 유관기관 단체와 업무적 협약 체결 및 사업 연계로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강화하였습니다. 당초 보조금 편성 예산 5억 8,600만 원 대비 11월 1일 기준 7억 4,500만 원의 외부 자원을 확보하여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및 구민 문화예술 참여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금천문화재단은 2026년 문화예술진흥과 주민의 문화예술 복지증진이라는 미션과 모두의 삶이 예술로 태어나는 금천이라는 비전을 지속으로 이행할 것입니다. 재단은 2026년 경영 목표로 미래로 도약하는 서남권 대표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으로 정했으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개의 전략방향과 8개의 핵심과제를 설정하였습니다.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이 함께 발전하고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으로 도약하여 서남권 대표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천문화재단 총괄보고를 마치고 직제순에 따라 소관 부서장이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엄샛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천문화재단 2026년 추진업무를 보고드리오니 위원님들의 격려와 소중한 고견을 주시면 재단업무 추진에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금천문화재단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총괄보고 드리고 각 부서장이 사업별로 자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쪽 일반현황입니다. 금천문화재단은 1본부 5팀으로 조직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력은 11월 현재 정규직 정원 99명 중 현원 85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비정규직 근로자는 별도 정원 없이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쪽 인원 구성입니다. 제5대 금천문화재단 이사회는 2025년 3월에 취임한 윤용필 이사장과 당연직 이사 1명, 선임직 이사 9명과 감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쪽 시설현황입니다. 재단은 금나래아트홀, 금천마을 활력소 어울샘, 만천명월예술인가 등 3개의 문화예술시설과 4개의 금천구립도서관, 12개의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9쪽 예산현황입니다. 수입 예산안입니다. 2026년 금천문화재단 총 예산안은 2025년보다 17억 9,500만 원이 감소 된 86억 1,200만 원입니다. 출연금은 75억 6,900만 원이며 공연 및 대관 수입인 관리사업 수입은 1,200만 원입니다. 이자 수입은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순세계잉여금으로 2억 9,200만 원을 계상하였고 보조금은 5억 8,900만 원, 기부금은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출 예산안입니다. 총 예산안은 86억 1,200만 원이며 인건비는 48억 200만 원, 재단 운영비는 11억 2,400만 원, 문화예술사업비는 7억 4,900만 원, 도서관 사업비는 12억 4,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보조금과 기부금은 6억 8,900만 원을 지출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10쪽 사업별 지출 예산안 내역입니다. 2026년 사업별 지출 예산안은 금천구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대폭 감액하였으며 금천구로부터 사업을 이관받은 금천예술인 단계별 지원사업과 어울샘 브런치 콘서트 예산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지역문화예술교육 발굴 및 주민주도형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형성을 위해 문화예술교육 주체 인큐베이팅 사업을 신규 편성 기획하였습니다.
11쪽 2025년 주요 성과입니다. 금천문화재단은 2025년 4대 전략과 11대 핵심과제를 선정하여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이해 만천명월예술인가 창작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 4팀을 선정 및 지원하였고 하모니축제의 최종 결과물을 발표하여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및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공유 공감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창의적 아동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우리동네오케스트라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문화로 연결하는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생활문화 어울샘링크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내 사회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확대했습니다. 또한 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에 선정되었고 향후 거점기관 선정 시 4년간 총 4억 원의 국고 지원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금천패션영화제, 금천시흥행궁 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축제, 금천하모니축제 운영을 통해 총 9만 9,500명이 축제에 참여했으며 구민이 향유자뿐 아니라 참여자로서 축제에 활동하여 지역문화자원을 기반으로 구민과 함께 지역문화를 조성했습니다.
신규 사업 가산디지털페스타는 객석 점유율 100%, 공연 만족도 98.9%를 달성하면서 G밸리 직장 및 지역 청년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타 자치구에 비해 AI시대 예술인 확장을 위한 시민참여형 창작 모델 구축사업인 AI 뮤직 콘테스트 지사운드삼공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AI 창작음악공모에 325건이 참여하고 AI 융합예술전시, 지사운드삼공 플레이그라운드에 1,200여 명이 관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 맑은누리 작은도서관 재개관으로 이용자 수가 일 평균 82명으로 작년 대비 67% 늘어났으며 독산백일장, 벌거벗은 청년사, 금천역사기록단 등 인구 및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구민이 직접 지역 출판물을 만드는 지역문화예술 브랜딩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금천문화재단의 대외적 성과로 공연 프로그램 더작은공연장이 2025년 지역상생 문화공연페스타에서 지역문화 우수사례상을 수상하였으며 서울문화재단, 국립극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서울시미술관 등 문화예술 전문 유관기관 단체와 업무적 협약 체결 및 사업 연계로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강화하였습니다. 당초 보조금 편성 예산 5억 8,600만 원 대비 11월 1일 기준 7억 4,500만 원의 외부 자원을 확보하여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및 구민 문화예술 참여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금천문화재단은 2026년 문화예술진흥과 주민의 문화예술 복지증진이라는 미션과 모두의 삶이 예술로 태어나는 금천이라는 비전을 지속으로 이행할 것입니다. 재단은 2026년 경영 목표로 미래로 도약하는 서남권 대표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으로 정했으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개의 전략방향과 8개의 핵심과제를 설정하였습니다.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이 함께 발전하고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으로 도약하여 서남권 대표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천문화재단 총괄보고를 마치고 직제순에 따라 소관 부서장이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영기획팀장 이원영 안녕하십니까?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장 이원영입니다.
2026년도 경영기획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경영기획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엄샛별 위원 여러분께서는 경영기획팀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고 담당팀장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원영 경영기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나혜 지역문화팀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원영 경영기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나혜 지역문화팀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 신규 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문화팀장 박나혜 안녕하십니까? 지역문화팀장 박나혜입니다.
지역문화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 사업 중심으로 보고하겠습니다.
(참조)
지역문화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 사업 중심으로 보고하겠습니다.
(참조)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엄샛별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지역문화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고 담당 팀장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28쪽 금천예술인 단계별 지원사업인데요. 경영예술인 지원 관련해서 기존 시각예술전시사업은 진행하지 않고 경영예술인 지원사업과 같이 연계되는 걸까요? 아니면 별도로 시각예술전시사업은 그대로 진행되는 걸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28쪽 금천예술인 단계별 지원사업인데요. 경영예술인 지원 관련해서 기존 시각예술전시사업은 진행하지 않고 경영예술인 지원사업과 같이 연계되는 걸까요? 아니면 별도로 시각예술전시사업은 그대로 진행되는 걸까요?
○지역문화팀장 박나혜 기존 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던 시각예술전시사업은 2025년으로 일몰될 예정이고요. 지금 제안 드리는 금천예술인 단계별 지원사업은 금천구청에서 진행하던 보조금 사업과 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던 만천명월예술인가 창작지원사업 그리고 시각예술전시사업이 통폐합돼서 새롭게 신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위원장 엄샛별 이 사업에 대해서 우려되는 부분은 결국 경력예술인지원이라는 부분에서 아시다시피 전시나 공연이나 창작활동 결과발표를 어느 기준으로 둘 것이냐, 그리고 누구나 다 될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다 경영예술인이 될 수도 있는 거라서 지금 예술인보험에 가입되는 기준들도 있고 또 금천구만의 기준이 있을 텐데 그 기준이 명확해서 기존 구청에서 하던 보조금 사업이 재단으로 이관되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기대하는 부분은 좀 더 다양한 그리고 더 전문적인 예술인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 수 있는데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여기 말씀하셨던 내용과 아까 경영기획팀과 같이 연결되어 있는 부분에서 제가 우려되는 부분 하나 말씀드리면 성과평가에 대한 부분 언급을 계속해서 성과평가를 하는 게 굉장히 고무적이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부분에 있어서 예술이 정략적으로만 평가될 수 없는 부분이 분명히 저보다 더 전문가인 재단도 알고 계실 거라고 봅니다. 우리 직원들이랑 예술인들이랑 그 평가의 기준을 좀 더 세심하고 면밀하게 갖춰 주셔서 정말 질 좋은 평가의 기준을 만들어서 재단이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가 주셨으면 좋겠고요.
전체적으로 예산이 많이 줄어서, 금천구 안에서 재단 안에서 지역문화팀이 가장 재단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재단이 필요한 이유는 지역문화팀 때문입니다. 지역문화팀이 없으면 금천구의 문화재단이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진행되는 사업 더 면밀하게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나혜 지역문화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지애 예술기획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여기 말씀하셨던 내용과 아까 경영기획팀과 같이 연결되어 있는 부분에서 제가 우려되는 부분 하나 말씀드리면 성과평가에 대한 부분 언급을 계속해서 성과평가를 하는 게 굉장히 고무적이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부분에 있어서 예술이 정략적으로만 평가될 수 없는 부분이 분명히 저보다 더 전문가인 재단도 알고 계실 거라고 봅니다. 우리 직원들이랑 예술인들이랑 그 평가의 기준을 좀 더 세심하고 면밀하게 갖춰 주셔서 정말 질 좋은 평가의 기준을 만들어서 재단이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가 주셨으면 좋겠고요.
전체적으로 예산이 많이 줄어서, 금천구 안에서 재단 안에서 지역문화팀이 가장 재단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재단이 필요한 이유는 지역문화팀 때문입니다. 지역문화팀이 없으면 금천구의 문화재단이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진행되는 사업 더 면밀하게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나혜 지역문화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지애 예술기획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엄샛별 위원 여러분께서는 예술기획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고 담당팀장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유지애 예술기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희 축제기획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유지애 예술기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희 축제기획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안녕하십니까? 축제기획팀장 김성희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저희가 10월 18일 19일 양일간 축제 행사 일대가 금천구청 앞이었습니다. 계측기로 CCTV 영상을 구축해서 AI 프로그램 소프트웨어로 인원을 이틀간 계측하여 산출한 내역이 7만 2,000명 정도가 되고요. 하모니 위크라고 해서 축제 2주 전에 금천구 일대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다 수동으로 계측한 인원을 통합 합산한 게 8만 명 정도를 관람객으로 책정하였습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토요일 인원보다 일요일 인원이 좀 더 많은 걸로 계측이 됐습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3만 명 이상이 왔고 일요일엔 4만 명 이상이 왔습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14m 정도 가로 폭이 나오고 입구 안으로 들어가는 폭은 제가 측정은 정확히 안 했는데 두 배 정도는 됩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길이는 그거의 두 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따로 재보지는 않았습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자동화 AI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영상으로 계측된 소프트웨어로 산출된 인원수를 저희가.
○김용술 위원 나도 지금 계산은 안 해봤는데 14m에 28m로 하면 제곱미터가 나오거든요. 그러면 사람이 한 명 서 있을 수 있는 공간 제곱미터가 나와요. 그러면 거기에서 빡빡하게 세웠을 때 그 인원수가 나올 건데 내가 봤을 때는 인원수 부풀린 거 같아요. 8만이 있을 수가 없어요. 토요일에는 3만 잡고 일요일에는 5만 잡는 거잖아요.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4만 명 정도 잡혔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하모니 위크라는 프로그램을 2주 동안 했을 때 거기 참여 인원들을 플러스한 인원이 4만 명입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알겠습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저희가 당일에 축제 설문을 했습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저희가 서울시에서 보조금을 받습니다. 서울시에서 설문하는 요원들이 와서 참여자들 만족도조사를 했습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참여 측정값은 아직 안 나왔는데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술 위원 그것을 확실하게 만족도조사한 것하고 방문 인원수 조사한 방법, 14m에 28m 하니까 11만 8,600㎡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 가지고 계산해보면 인원 동원 수 나와요. 그러니까 이건 어설프게 동원 인원수를 만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저한테 정확하게 주세요.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예.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대행사에서 프로그램을 돌린 거라서 저희가 한번 확인한 다음에.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저희가 소프트웨어는 따로 보지는 못했고요. 제가 구축하는 거는 봤습니다. 영상 CCTV를 달고 진행하는 모습은 제가 확인했습니다.
○고영찬 위원 그러니까 그게 지나다니던 사람들을 추적해서 셀 텐데 왼쪽에 갔다가 오는 사람, 오른쪽에 똑같은 사람인데 그걸 어떻게, 제가 봤을 때는 허수 같아요. 저도 김용술 위원님하고 의견 다르지 않습니다. 그거를 아예 보여주세요. 제 방 찾아오지 말고 여기서 보여주십시오.
○축제기획팀장 김성희 예.
○위원장 엄샛별 앞서 존경하는 김용술 위원님 고영찬 위원님 지적하셨던 문제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계실 것 같고요. 시연하는 문제에 있어서 현실적인 대응이 만약에 어렵다면 실제 실행을 했던 프로그램 영상을 찍거나 프로그래밍했던 것을 보여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방식은 차차 논의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숫자 그리고 위원들이 참여해서 체감하는 숫자 그리고 보도된 인원의 숫자가 서로 이해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질의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제가 내용을 가지고 질의하는 건 아니고요. 축제기획팀이 그동안 여러 행사나 주민참여 프로그램에서 지휘해온 공로는 굉장히 높게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예산 축소로 인해서 축제 숫자 자체가 줄어들고 축제 예산 자체가 줄어든 상황입니다. 이럴 때 팀이 가진 역량이랑 실제 운영 가능한 사업량 사이에서 구조적 불일치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는 팀의 성과 문제가 아니라 재단 전체의 조직 설계가 현재 예산 수준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는 정책적인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따라서 축제 기획 기능을 현재 방식으로 유지하는 게 적합한지 아니면 다른 문화기획 기능과 통합하거나 조직을 재정비하는 것이 좋을지 팀제 개편 또한 정책 차원에서 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에 대해서 대표님 말씀하실 것 있을까요?
이어서 제가 내용을 가지고 질의하는 건 아니고요. 축제기획팀이 그동안 여러 행사나 주민참여 프로그램에서 지휘해온 공로는 굉장히 높게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예산 축소로 인해서 축제 숫자 자체가 줄어들고 축제 예산 자체가 줄어든 상황입니다. 이럴 때 팀이 가진 역량이랑 실제 운영 가능한 사업량 사이에서 구조적 불일치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는 팀의 성과 문제가 아니라 재단 전체의 조직 설계가 현재 예산 수준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는 정책적인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따라서 축제 기획 기능을 현재 방식으로 유지하는 게 적합한지 아니면 다른 문화기획 기능과 통합하거나 조직을 재정비하는 것이 좋을지 팀제 개편 또한 정책 차원에서 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에 대해서 대표님 말씀하실 것 있을까요?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좋은 말씀주셔서 감사하고요. 말씀하셨다시피 내년도 축제사업 건수나 규모가 상당히 올해 대비해서 축소된 상황이어서 팀제 개편은 아니더라도 내부적으로 축제기획팀의 일부 인력을 다른 팀으로 배치 필요성 정도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역문화팀 같은 경우는 신규 사업들이 여러 건 있지 않습니까? 지역문화팀도 배치를 달리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가 고려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성희 축제기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하야나 도서관기획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성희 축제기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하야나 도서관기획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기획팀장 김하야나 안녕하십니까? 도서관기획팀장 김하야나입니다.
도서관기획팀 신규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도서관기획팀 신규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엄샛별 위원 여러분께서는 도서관기획팀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고 담당팀장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하야나 도서관기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하야나 도서관기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엄샛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2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되는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복지가족국 소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가 예정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8회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중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되는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복지가족국 소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가 예정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8회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중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산회)